하늘의 동물 (자연의 원리)

하늘의 동물 (자연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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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하늘 어디든지 날아다니는 하늘의 새들에 대해 알아보아요
하늘 높이 날아다니는 새들의 날개는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날아서 어디든 갈 수 있는 새들은 자유의 상징으로 생각되기도 했죠. 그렇지만 날 수 있는 동물만 새라고 부르는 것은 아닙니다. 거위나 타조는 날지는 못하지만 새의 한 종류랍니다
저자

허순봉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상명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KBS 및 MBC 방송 작가로 활동했으며, 1987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부문에 당선되어 아동 문학가로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정말 쌤통이다>, <넌 너무 엉뚱해>, <개구쟁이 사춘기>, <정말 공부 좀 잘 해 봤으면> 등이 있다.

목차

시조새
새와 깃털
새의 신체 구조
부리와 발톱 - 과학공부방|새의 생활
둥지와 알 - 과학공부방|동아시아의 새들
노래 부르는 새
날지 못하는 새
밤에만 사냥하는 박쥐와 올빼미 - 과학공부방|여름 철새
무서운 육식동물 맹금류
깃털이 아름다운 공작과 꿩 - 과학공부방|겨울 철새
목이 길어서 슬픈 섭금류
바닷새 - 과학공부방|나그네새
말하는 새, 앵무와 구관조
우라나라의 텃새 - 과학공부방|아름다운 구애 행동, 깃털
여름새
나그네새
겨울새 - 과학공부방|우리나라의 텃새, 까치와 까마귀
부록 _ 새의 생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