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자연의 원리)

곤충 (자연의 원리)

$13.00
Description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곤충에 대해 알아보아요
곤충은 지구에 생명체가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살아온 동물입니다. 똥을 먹어치워 환경을 깨끗이 하는 청소부 쇠똥구리, 함정을 파고 개미를 잡아먹는 개미귀신, 물 위를 걷는 소금쟁이, 물속에서 사는 물방개, 아름다운 빛을 내는 반딧불이까지 곤충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저자

권오길

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신문과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다. 1940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진주고, 서울대 생물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수도여고, 경기고,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강원대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하게 쓰고 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비롯해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2011년부터 〈월간중앙〉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1994년 『꿈꾸는 달팽이』를 시작으로 『생물의 죽살이』 『개눈과 틀니』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동물』 『흙에도 뭇 생명이…』 『산들에도 뭇 생명이…』를 비롯해 ‘우리말에 깃든 생물이야기’ 시리즈인 『달팽이 더듬이 위에서 티격태격, 와우각 상쟁』 『소라는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고슴 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 한다지?』 『명태가 노가리를 까니, 북 어냐 동태냐』 『소나무가 무성하니 잣나무도 어우렁더우렁』 『눈 내리면 대구요, 비 내리면 청어란다』 자연과 인문을 버무린 『과학비빔밥』(전 3권) 등 50여 권이 있다. 2000년 강원도문화상(학술상), 2002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 2003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2016년 동곡상(교육학술 부 문) 등을 수상했다.

목차

곤충의 역사
변태
곤충이란? - 과학공부방|곤충의 종류
몸의 외부 기관
몸의 내부 기관
똥을 먹는 곤충과 생태 - 과학공부방|딱정벌레
시체를 먹는 곤충과 생태 - 과학공부방|공생과 기생
잡식성 곤충과 생태
썩은 나무를 먹는 곤충과 생태 - 과학공부방|사회생활을 하는 곤충들
무서운 천적
살아남기 위한 방어 - 과학공부방|나비와 나방
목숨을 건 짝짓기
알 낳기 - 과학공부방|다양한 곤충의 생활
집짓기
행동과 성질
겨울나기
익충과 해충 - 과학공부방|곤충들과 우리의 생활
부록 _ 곤충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