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자동의 회고록 『영원한 임시정부 소년』. 임시정부의 품 안에서 태어나고 자라났고, 평생을 임시정부에 대한 기억을 품고 살아온 저자의 안에 남은 임시정부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한국 현대사를 살아오며 시대에 순응할 수 없었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했다. 임시정부는 자신의 삶의 뿌리였고, 살아가는 길의 좌표였다고 이야기하며 역사의 전환기에 그 기록을 바치고자 한다.
영원한 임시정부 소년 (김자동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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