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동양의 하와이’이자 일본 내부의 ‘식민지’
오키나와의 신화 그리고 아픈 역사
오키나와의 신화 그리고 아픈 역사
아름답고 평화로운 섬,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 그러나 오키나와는 ‘류큐琉球’라는 이름의 왕국이었다가 제국 일본의 ‘내부 식민지’가 된 아픈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낯선 류큐 왕국의 신화와 역사에 대한 책이다. ‘신화’라는 렌즈를 통해 들여다본 류큐 왕국의 세밀한 내면과 역사적 풍경이, 오늘날 오키나와에 남아 있는 류큐 왕국의 흔적들과 함께 펼쳐진다.
신화로 읽는 류큐 왕국 (오키나와의 낯선 역사와 풍경을 좇는 인문여행)
$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