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린 로맨스 소설 [어차피 다 볼 사이]. 눈 돌아갈 만큼 완벽한 몸을 지닌, 파티 홀 ‘루브르’의 그 남자 신호준 사장. 정신을 쏙 빼놓을 만큼 매혹적인 속옷을 만드는, 란제리 전문점 ‘민트 러브’의 그 여자 한주원 사장. 실수로 벗은 몸 한 번 보고, 어쩌다 요상한 꼴로 마주쳤기로서니 뭐, 관음증? 비싸게 굴긴, 치사해서 안 본다! 그런데…… 그렇게 보여줄 수 없다던 그 남자, 하루아침에 보여주고 싶은 남자로 돌변했다!
어차피 다 볼 사이 (19세 이상 상품)
$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