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영원한 ‘길 위의 여행객’을 꿈꾸는 저자가 사진을 취미로 시작하면서 만나게 된 우리 땅의 풍경을 담담하게 써내려간 10년간의 세월이 담겨있는 기록이다. 또한, 그것은 말하지 못하는, 오래된 것과의 쉼 없는 대화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 당장 작은 배낭에 낡은 카메라 들고 지금껏 걸어보지 못한 길 위에 나서 보기를 권유한다.
풍경을 그리다 (강기석 여행 산문집)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