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박선하 시집 『이대로가 좋다』. 박선하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이 책은 '고삐 풀려', '구원의 손길', '관계의 두 얼굴', '느티나무의 절규', '돌담', '기회', '숲이 없는 마을', '길 떠나는 여름', '다 좋을 수야', '창포', '유월의 산하', '빈 뜰', '딸 시중 반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담고 있다.
이대로가 좋다 (박선하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