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손잡아 줄게

괜찮아 손잡아 줄게

$16.63
Description
『괜찮아 손잡아줄게』는 학창시절 문제아였던 저자 강혁민의 삶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그는 사람들 앞에서 항상 웃고 있다. 그게 가끔 모자라 보이고 멍청해 보인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웃음이 누군가를 같이 웃게 해주고, 그곳을 밝혀줄 수 있다면 그는 괜찮다고 말한다. 항상 웃는 모습이 되기까지 그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험난한 시절을 경험해왔다. 우여곡절과 평탄치 않은 인생 곡선은 내게 수많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고, 웃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해주었다. 그래서 더욱더 자신의 인생은 아름답게 할 수 있었다. 인생이란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며 수많은 선택을 하게 된다. 그 선택으로 인해 수많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으며, 그 안에서 많은 걸 느끼고 강해지며 여러 가지 선택을 하며 살아왔고, 그 안에서 경험하고 느끼고 배운 것들을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과 공감하고자 한다. 이 책은 저자의 기억 속에는 분명히 꺼내기 힘든 이야기도, 너무나 아픈 사실도 존재하지만, 이 책을 읽는 분들이 살아가면서 겪게 될 수많은 선택에서 저자의 경험이 방황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저자

강혁민

저자강혁민은‘얼짱’이란타이틀과함께10대와20대들의우상으로9년간모델,방송,뷰티크리에이터(beautycreator)등여러분야에서활발히활동하고있는인물.
1991년한국에서태어난지열달후,아버지의해외근무로일본으로건너가초등학교졸업때까지12년간일본에서살았다.2003년아버지의귀국으로한국으로돌아와김포의한중학교에입학했다.2006년특목고에들어간후넉달만에일반고등학교로강제전학해야했다.
그후가정에서의심각한갈등으로가출하면서생계유지를위해온갖아르바이트를섭렵했다.
2008년18살에아르바이트로모델일을시작했는데,찍은사진을미니홈피에올린게인기를끌면서‘인터넷얼짱’이되어미니홈피최다방문자기록및방문자순위1위를기록했고,이런인기에힘입어본격적으로모델로서일하게되었다.
2009년19살에수시로단국대학교에들어갔으나평생그를힘들게했던인간관계에또다시실패하고절망한끝에자살을시도했지만실패하고휴학했다.휴학후〈얼짱시대〉등에고정출연하면서방송일을시작했고많은이들의사랑을받았다.21살에꿈꾸던쇼핑몰사업을시작했지만심적으로힘들었던데다소속사마저어려워져다른곳으로이적했다.그곳에서연기자및아이돌가수연습생으로서1년넘게연습했으나데뷔직전자신과그일이맞지않음을깨닫고탈퇴했다.
2014년SNS시대에맞게경력을살려뷰티크리에이터로활동하기시작했다.현재페이스북을포함한SNS에수많은구독자들이있다.지금까지유명교복,화장품,의류등의CF와잡지등에출연했으며,여러방송의게스트및일본공중파방송에도출연했다.
하고싶은것이있으면꼭해야만직성이풀리는그가이번에는저자로서새로운모습에도전한다.

목차

Prologue괜찮아,내가손잡아줄게!

1부성공해야했던이유
일본
마음의병
한국
지옥
터닝포인트
독립
얼짱
방황

2부사랑받고싶었던이유
색안경
지키지못한이야기
〈얼짱시대〉
약속1━나를잃지않기
잔인한상처이야기

3부강해진이유
연애
사람
약점
동물
고장
약속2━나를사랑하기
모험


4부긍정의이유
장수
승자와패자

용서
절망
용기
세상이아름다워보이는이유

Epilogue당신이소중한이유

BonusTrack
1.혁민이의History
2.혁민이의Daily
3.혁민이의Friend
4.혁민이의Favorite
5.혁민이의Beauty
6.혁민이의Fashion
7.혁민이의Tip
8.혁민이의Q&A

출판사 서평

독자가이책에서무엇을느낄수있을까?
무엇을공감할수있을까?
살면서잃어버린소중한무언가가있지않은가?
청소년들에게자신감을갖고당당히살아갈수있도록해주는
오직당신을위한10대,20대들에필독서!!

“문제아강혁민의민낯을이야기하다.”

작가강혁민은스스로자신을문제아라고한다.청소년기에경제적으로여전히부모의보호아래있으나심리적으로는부모에게서독립하고자했고걷잡을수없을만큼감정의흐름이격정적인시기로질풍노도의시기를보냈고또한어린이와어른중어느쪽에도속하지못하고주변을맴돌고역할이불확실하여갈등과불만이많고방황하기도했다.
강혁민작가는매일같이자신이살아온길을뒤돌아보았다.
자신처럼병마와싸우는사람들에게,피할수없는일들로인해서힘들어하는모든사람에게,앞으로시련이닥칠사람들에게조언을주고,자신처럼마음이약한사람들에게강인함을,그리고자기자신이불행하다고생각하는사람들에게자신의소중함을,또한내가지금까지느낀좌절을느끼고있는사람들에게위로를전하면서,부디포기하지말아달라고,내가그들의등을토닥여줄수있기를바라면서간절한마음으로글을써내려갔다.
강혁민작가는이책을통하여자신의모든아픔과트라우마를끄집어내면서수없이눈물을흘렸다고한다.누구에게나트라우마를끄집어내는건고통스러운일이다.하지만세상에행복한일만있는것은아니다.
사람은누구나행복해지고싶어한다.하지만행복은스스로찾아오지않는다.
행복할만큼아픔과고통의산물이라는것을통하여자신의길을선택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