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본의 100세 시인, 시바타 도요 씨는 90세에 시를 쓰기 시작해 일본 열도를 흔든 베스트셀러 시집을 출간한 바 있다. 작가 고진경 역시 작년까지 평범한 주부의 삶을 살다가 ‘인생은 60부터’라는 문구를 실천하듯 1인1책 캠페인에 동참한 후, 열심히 글을 쓰다가 드디어 이 책 『보석이 된 아픔』을 펴내게 되었다. 고 작가는 ‘십자가는 어깨에 메고 가는 게 아니라 소중하게 가슴에 품는 것’이라는 신부님의 말씀처럼 철모르던 열한 살부터 60이 된 현재까지 그녀의 가슴에 품고 살아온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았다.
보석이 된 아픔 (아픔과 성숙에 관한 성당 언니의 고언)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