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낯선 나를 만난 그곳, 유럽에서』는 여행지의 화려함을 설명하기보다는 ‘나’에 대해서 말한다. 유럽이라는 색다른 환경에서 저자는 색다른 ‘나’를 발견하고 바라본다.
20대 중반이라는 나이라면 가질 수밖에 없는 대학교 졸업과 취업에 관한 문제를 고민함과 동시에 나 스스로의 개성을 가감 없이 말한다. 어찌 보면 너무나 사적이기에 일기를 훔쳐 보고 있는 듯하다가도, 누구나 했을 법한 고민을 공유하면서 안도감을 느낀다.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책을 보면서 유명한 여행안내책자 같은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상당히 불친절할 것이다. 하지만 유럽을 100일 가까이 다니면서 남들이 가지 않는 곳에 찍어놓은 저자의 발자취와 유럽이라는 낯선 곳이기 때문에 말할 수 있던 진실한 속내를 지켜보는 것도 새롭고 재밌다.
『낯선 나를 만난 그곳, 유럽에서』를 보는 이들에겐 한 가지 조언을 해주고 싶다.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계획적이면서도 충동적인 이 책을 따라서 유럽을 여행하는 저자를 따라가보자. 그리고 그 끝에서 자연스럽게 ‘나’라는 존재를 만났으면 한다.
20대 중반이라는 나이라면 가질 수밖에 없는 대학교 졸업과 취업에 관한 문제를 고민함과 동시에 나 스스로의 개성을 가감 없이 말한다. 어찌 보면 너무나 사적이기에 일기를 훔쳐 보고 있는 듯하다가도, 누구나 했을 법한 고민을 공유하면서 안도감을 느낀다.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책을 보면서 유명한 여행안내책자 같은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상당히 불친절할 것이다. 하지만 유럽을 100일 가까이 다니면서 남들이 가지 않는 곳에 찍어놓은 저자의 발자취와 유럽이라는 낯선 곳이기 때문에 말할 수 있던 진실한 속내를 지켜보는 것도 새롭고 재밌다.
『낯선 나를 만난 그곳, 유럽에서』를 보는 이들에겐 한 가지 조언을 해주고 싶다.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계획적이면서도 충동적인 이 책을 따라서 유럽을 여행하는 저자를 따라가보자. 그리고 그 끝에서 자연스럽게 ‘나’라는 존재를 만났으면 한다.
낯선 나를 만난 그곳, 유럽에서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