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K의 이중생활 (KAIST 직원기자단이 밝히는 즐거운 출근길 만들기 비법)

교직원 K의 이중생활 (KAIST 직원기자단이 밝히는 즐거운 출근길 만들기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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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직장 생활의 사춘기 ‘직춘기’를 맞은 당신, 업무 외에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색다른 활동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2018년 12월 ‘J’ 취업사이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무려 91.4%의 응답자가 ‘직춘기(직장 사춘기)’를 겪거나 겪었던 경험이 있다고 답변했다. 이처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직춘기를 극복하는 비법으로 KAIST 교직원이 ‘이중생활’을 추천한다.
?교직원 K의 이중생활?는 KAIST 교직원의 좌충우돌 기자 도전기를 담고 있다. 직원 기자단 모집에서부터 제1호 행정소식지가 지금의 News KAISTaff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한 편의 소식지가 나오기까지 기자단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고 있는지 등 지난 1년의 기자단 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직장맘, 신입직원, 공대 출신 직원 등 각자 다양한 사연을 지닌 기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써낸 진솔한 에피소드들은 공감과 따뜻한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일만 하기에도 바쁜 직장에서 교직원이자 기자로 활동하는 이중생활은 쉽지 않지만, 그만큼 매력적이다. 완전히 새로운 것을 자기 손으로 직접 만들어가는 재미, 그 짜릿한 성취감을 맛본다면 직춘기에 대한 고민은 어느새 마음 한구석으로 밀려나 있을 것이다.
저자

방진섭

KAIST직원기자단
NewsKAISTaff는직원기자단이만드는KAIST행정소식지의이름이다.2018년3월에새로운소통과공감의조직문화를만들고자직원들이자발적으로의기투합하여어벤져스군단을꾸렸다.독특함과열정으로무장한기자단은엉뚱함으로좌충우돌하면서도구성원간사랑과행복의메신저를자부하며소식지제작에고군분투하고있다.11명으로시작한기자단은어느새20명으로늘어났고모든직원이기자단이될것으로기대하며지금순간에도기삿거리를찾아KAIST를누비고있다.

목차

머리말:자발적인조직문화의상큼한길잡이
책을펴내며:직장생활의무료함에새로운도전장

PART1:봄,희망의노래
01KAIST행정소식지?너낯설다!
02의욕적인직원은생각보다많다
03조직문화의가장큰적은무관심
04숨은끼를펼칠판을만들자
05그래서우리가한번해봤습니다

PART2:여름,빗나간우려
01어설퍼도괜찮아,처음이니까
02누가뭐래도제일재밌는건사람얘기
03이름을지어주세요
04대세는비주얼
05댓글먹고살지요
06내집마련,어렵지않아요-홈페이지만들기
07즐거운기자생활을위해꼭기억할것

PART3:가을,해냈다우리가
01어머님,며느리는오늘도기사쓰고들어갑니다!
02새벽끝에피워낸기사
03인터뷰의매력에빠지다
04나는신입직원인가,신입기자인가
05글잘쓰는공대남자(가되고싶다)
06배우고익히고벗이찾아오니즐겁지아니한가
07고민보다Go!
08사이렌(Siren)꿈나무
09모든기사는내손안에있나?

PART4:겨울,다시뛰자
01행정소식지가그리는꿈
02미담은돌고돌고돌고
03왜기자단이하고싶어?
04제2,제3의NewsKAISTaff를기다리다
05사람을귀하게여기는조직문화로
06도전은계속된다

부록
기자단홍보웹툰

출판사 서평

많은직장인이바쁜업무와일상에치여삶의가치와행복을찾는게쉽지않다.하루하루현실에충실하며살지만,조직과직장내에서우리라는공동체개념과의식은느끼기어렵다.
KAIST직원기자단은틀에박힌조직과직장생활의무료함에새로운도전장을내밀고,구성원과독자들에게따뜻함과즐거움을건네고자행정소식지NewsKAISTaff를발행해왔다.이책은NewsKAISTaff의발간과정과,교직원이자기자로서자발적인‘이중생활’을하고있는KAIST직원기자단의유쾌한이야기를담고있다.
자신감부족,주변의회의적인시선,귀찮음등도전을가로막는장애물은많다.이책이대한민국의직장인들에게나도할수있다는자신감을주고,직장생활에활력을되찾는데작은실마리가되길바란다.
대한민국에터잡은동병상련의직장인들이여.그대들의소식지만들기에도전하라.대한민국의많은조직과기관들이여.공감과참여의자발적인조직문화운동을응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