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의 영혼들 (바람이 불고, 나뭇잎이 흩날리면 초록바람대의 혁명이 시작된다!)

나뭇잎의 영혼들 (바람이 불고, 나뭇잎이 흩날리면 초록바람대의 혁명이 시작된다!)

$16.99
Description
클럽 버닝썬 사건이 준 공권력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설

클럽 버닝썬 사건은 우리나라의 부정부패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주는 사건이다. 경찰이 국민의 안전과 생명과 재산 등을 지켜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경찰로서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클럽 버닝썬 사건으로 경찰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것은 역사가 기억해야 할 사건이며, 대한민국의 후손들이 대대로 기억해야 할 일이다.
공권력에 대해서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며, 나라의 기강에 관심을 갖게 하고 싶은 마음에 《나뭇잎의 영혼들》을 썼다.

북 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

김재현

그는혼자서산책하는것을즐기며커피는잘마시지못하지만,차를마시는것은좋아한다.
그는‘취미로독서를일찍했었더라면참좋았을텐데….’라는후회를지금도많이하고있다.
20대중반에독서하기시작하여지금은독서한지10년이지났다.
그는철학,신학,역사,법학등을공부하면서자신만의주체성을확보하기위해노력했고,지금은좋은글을쓰기위해노력하고있다.
시집으로는《진실》이있다.

목차

머리말
제1장고향
제2장산적
제3장만남
제4장사이비
제5장배신
제6장노예시장
제7장혁명

출판사 서평

신분해방이후를그려낸이야기
이소설의배경은신분해방이후로삼았다.신분해방이후를살아가며바로얼마전에노예였던사람들이경찰의부패와항쟁하며투쟁하는이야기이다.
소설속주인공인박정서는초록바람대를이끌었던대장으로서신분해방전에는약자들을도우며살았다.그리고신분해방후에는고향으로돌아와서평범하게살기를바라지만,신분해방전이나후나다를것이없는세상을보며자신의선택을후회한다.게다가박정서는옛동료들을만나면자신을원망하게될까봐스스로죄책감에시달리게도된다.
신분해방이후의시대를자신만의세계관으로창조하고,부패경찰들과의이야기들을허구적으로구성해그려낸소설로,작가가버닝썬사건을보고작품을계획하였다.사회적인문제들을적나라하게묘사하기도한이소설은우리나라의공권력의부패를그대로드러냈다고봐도무방하다.
이책을보며,공권력에대한국민들의투쟁을그대로느껴볼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