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의 완벽한 감성을 전달하기 위한 사과 사진의 컬래버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 회장 강정실 회장이 사진에 시를 입힌 사진 시집 『개썰매』를 출간했다. 문인이면서 사진작가이기도 한 시인은 젊은 시절 마흔 곳이 넘는 해외를 여행하며 수많은 사진을 남겼다. 코로나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자 사진들을 한 장 한 장 정리하며 아름다운 사진과 사진에 어울리는 시를 매치시켜 사진 시집이라는 또 하나의 예술을 탄생시켰다.
시인의 감성과 사진작가의 감성은 어쩌면 많이 닮았다. 세상 만물의 변화하는 모습을 놓치지 않으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섬세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인의 눈으로 사진을 찍어서인지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성이 시적이다. 시 한 편에 사진 한 점이 결합해 시의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이 시집은 총 107편의 시와 사진이 7부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과 사물, 계절과 자연물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시인의 추억과 감성이 펼쳐져 있다. 사진 한 장에 담긴 추억과 시인의 생각을 시로 풀어 시와 사진이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우며 완전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시만으로, 사진만으로도 훌륭하지만 시와 사진이 함께함으로써 영상에 길든 현대인에게 익숙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시인의 감성과 사진작가의 감성은 어쩌면 많이 닮았다. 세상 만물의 변화하는 모습을 놓치지 않으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섬세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인의 눈으로 사진을 찍어서인지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성이 시적이다. 시 한 편에 사진 한 점이 결합해 시의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이 시집은 총 107편의 시와 사진이 7부로 구성되어 있다. 사람과 사물, 계절과 자연물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시인의 추억과 감성이 펼쳐져 있다. 사진 한 장에 담긴 추억과 시인의 생각을 시로 풀어 시와 사진이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우며 완전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시만으로, 사진만으로도 훌륭하지만 시와 사진이 함께함으로써 영상에 길든 현대인에게 익숙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개썰매 (강정실 포토포에지)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