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과거로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질 한일 관계를 조망함으로써, 우리에게 일본이란 나라는 무엇인가, 우리는 일본을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가에 대해 제안한다. 저자는 유학생과 교수로서 지낸 12년 동안의 일본 체험을 통해서 한국을 바라보는 일본 그리고 일본인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이 책에서는 강제징용과 같은 역사문제를 경제와 외교안보에 걸친 총체적 한일 갈등으로 비화시킨 아베와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대응을 비판한다. 한국에서의 ‘반일 감정’과 일본에서의 ‘혐한 정서’를 극복해야 할 양국 정부가 이를 방치하거나 오히려 조장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지적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제와 안보를 고려한다면 일본과의 지속적인 관계 악화를 피하고 진정으로 일본과 동행할 것을 제안한다. 일본과의 단절이 아니라 동행할 때에 대한민국은 더욱 강해질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일본을 극복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강제징용과 같은 역사문제를 경제와 외교안보에 걸친 총체적 한일 갈등으로 비화시킨 아베와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대응을 비판한다. 한국에서의 ‘반일 감정’과 일본에서의 ‘혐한 정서’를 극복해야 할 양국 정부가 이를 방치하거나 오히려 조장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지적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제와 안보를 고려한다면 일본과의 지속적인 관계 악화를 피하고 진정으로 일본과 동행할 것을 제안한다. 일본과의 단절이 아니라 동행할 때에 대한민국은 더욱 강해질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일본을 극복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일본 동행과 극복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