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바닷물결을 닮아 가는 그림 그리기의 시학
한만수 시인의 제2시집 『바티칸에서의 아침을』
한만수 시인의 제2시집 『바티칸에서의 아침을』
한만수 시인의 시는 과거의 기억을 아름답게 포장하지도 아니하고 현실의 인식과 살아가는 인간에 대한 사랑을 주조하고 있다. 어릴 때 친구와의 이야기, 어머니에 대한 기억, 군 생활에서의 옛 기억을 간직하려는 듯 미 해군 태평양 사령부 7함대에서 근무했던 바다 이야기가 다시 등장하고, 바티칸을 방문한 일상을 5편으로 서사적 장시로 엮어내고 있다.
이런 와중에도 스케치북을 펼쳐 펜으로 그림 그리기는 일상이 된 듯 제1시집 『영혼의 표정』에 이어, 3년 만에 발간하는 5부로 편성된, 제2시집 『바티칸에서의 아침을』은 시 68편과 스케치 35편을 한데 모아 발간한다.
이런 와중에도 스케치북을 펼쳐 펜으로 그림 그리기는 일상이 된 듯 제1시집 『영혼의 표정』에 이어, 3년 만에 발간하는 5부로 편성된, 제2시집 『바티칸에서의 아침을』은 시 68편과 스케치 35편을 한데 모아 발간한다.
바티칸에서의 아침을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