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무지개 새남 장편소설

아름다운 무지개 새남 장편소설

$12.00
저자

새남

저자새남(본명이재희)은
경남녹산출생
한국외대불어과동대학원졸업
프랑스그르노블대학에서
조르주상드연구로불문학박사
저서『조르주상드,문학상상력과정원』
역서『렐리아』,『상드편?지』(전6권,‘문체부우수교양도서’)등20여권출간
2008년『문학나무』신인추천상등단
현재한국외대명예교수

목차

목차
1
009
2
022
3
040
4
059
5
086
6
120
7
158
발문해제│일곱색깔의노래│황충상소설가183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새남은10여년인도여행을다니면서인류의생에대해서무슨말인가를하고자그진리의말을찾아헤맸다.그의처음인도여행은자신을짊어지고자신을찾았고,해를거듭한여행은짊어진짐이자신인줄을알면서비로소그무게를내려놓을수있었다.한없이투명한가벼움은깨우침의말을듣게했다.
“가벼워야난다.마음을비우고몸의짐도내려놓고다가벼워지면누구나가고싶은곳어디든날아갈수있다.”
새남은이말을자신에게하고,말의메아리를듣고자고삐소녀에게도들려주었다.마침내두축의이야기가새남...
새남은10여년인도여행을다니면서인류의생에대해서무슨말인가를하고자그진리의말을찾아헤맸다.그의처음인도여행은자신을짊어지고자신을찾았고,해를거듭한여행은짊어진짐이자신인줄을알면서비로소그무게를내려놓을수있었다.한없이투명한가벼움은깨우침의말을듣게했다.
“가벼워야난다.마음을비우고몸의짐도내려놓고다가벼워지면누구나가고싶은곳어디든날아갈수있다.”
새남은이말을자신에게하고,말의메아리를듣고자고삐소녀에게도들려주었다.마침내두축의이야기가새남에게서고삐소녀에게,다시고삐소녀에게서새남에게아름다운무지개를뿜어올렸다.
―황충상소설가,동리문학원원장「발문해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