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윤영범은 1967년 인천에서 출생. 제물포고, 인하대 무역학과 졸업. 1999년 도미하여 현재 뉴욕 거주. 2001년 미주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생선가게 일기」 당선. 2006년 계간 『문학나무』신인상으로 등단. 2012년 미주윤동주문학상 수상 현재 해외기독문학회 회원, 뉴욕창작크리닉문화센터 강사
제1부 선인장꽃 012 등푸른생선 014 그리움도 숨을 쉬어야 산다 015 가을 서문 017 옛집 019 하루살이 021 봄 022 강화길, 코스모스 밭 023 선인장꽃 024 그리움 026 12월, 달뜨다 028 겨울강 030 예감 032 화석 035 청춘 036 눈 037 숲 039 봄 2
제2부 뉴욕 포장마차 042 항아리의 자세 044 눈 2 046 효자손 048 복숭아나무를 심고 049 동치미 051 겨울 아침 053 생선가게 일기 055 도황리 057 시래기 다발 059 개미 061 뉴욕 일기 062 아버지 벌에 쏘이다 063 공사중 065 삼거리 예배당 067 안개 숲 068 일요일 오후 070 송림동 073 뉴욕 포장마차
제3부 호박넝쿨 076 오월 - 꿈 078 오월 - 눈빛 080 오월 - 미루나무 081 오월 - 전등사 082 동구 084 강화장터 085 초저녁 별에게 묻다 087 담벼락 088 섬 090 삼월, 눈 092 까치집 094 면도 095 호박넝쿨 097 이모 098 울산바위 100 달이 퍼놓은 새벽 102 젖는 일 104 맷돌
제4부 여름꽃 106 썰물 108 무게 110 스카치테이프 112 안데스의 눈물 114 얼굴 116 사랑 117 눈싸움 119 고양이 121 자리 123 여름꽃 125 폭포 126 사랑이 흐르는 것에 대하여 128 꽃나무 130 위 내시경 131 봄 장수 133 비석 135 멸치대가리
137 해설│이승하 시인·중앙대 교수 멀고먼 고국, 그리운 산천
그리움도 숨을 쉬어야 산다 (윤영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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