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자 세 남자 (일곱 색깔 스마트소설)

네 여자 세 남자 (일곱 색깔 스마트소설)

$12.30
Description
명작이 된 짧은 소설!
일곱 색깔 스마트소설 『네 여자 세 남자』. 소설가 7명이 바쁜 일상에서 짬을 내어 읽을 수 있게 2백자 원고지 15매 내외로 쓴 스마트소설로, 스마트폰에 익숙한 독자를 사로잡겠다는 도전장을 냈다. 짧지만 마치 중장편소설을 읽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박인

서울북아현동산동네에서태어났다.중앙대학교문예창작학과에서소설을공부했다.한동안그림에빠져살았고몇차례개인전에서작품을선보였다.소설쓰기로돌아와펴낸책으로소설집『말이라불린남자』,『누님과함께알바를』,장편『포수김우종-부북기』등이있다.

목차

005_머리글│네여자세남자

011_박인
그날의두통에관한소견
가거도
그날의흑진주
봄날오분
누님과함께알바를
그날의묵시록
청년오포백대일구직기

049_김창수
개주인
이어폰
넥타이
텔아비브에서다윗의별을보다
버스안에서
하늘이보낸목동
엔터치고

089_황충상
여자는피리구멍이다
행복을아시나요
지팡이가용이되다
허공의마음
그림의여자
인간자신
가소는작은집이다

125_서기향
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소리
에로소피아팬티
아담의천국
공원비둘기
눈이내리면
메밀소바
팬픽쓰는여자

167_김효숙
장미여관
레이
마스크가필요해
그에게가는길
그것은불
추억뒤에오는조사
화장실댕겨오겄습니다잉

207_강송화
운좋은날
심플하게살기
무슨일이에요
잔액이없습니다
빛을타고온남자
아들의아버지
십불에산청색의꿈

237_이찬옥
거품
나타샤벤자민
대부
돼지
어느모창가수의죽음에대하여
클래식사랑을받아쓰다
하루

출판사 서평

짧은소설도명작이될수있을까?
있다!
바쁜일상에서짬을내어읽을수있게2백자원고지15매내외로쓴스마트소설이오늘의명작이다.
빠르게읽고바로스마트폰으로주고받을수있는스마트소설이명작인까닭은짧지만마치중장편소설을읽는것처럼감성과이성에충동을주기때문이다.
!!!!〈일곱색깔스마트소설,네여자세남자〉!!!
소설가7명이스마트폰에익숙한독자를사로잡겠다는도전장을냈다.각작가7편의스마트소설들은일곱색깔로독자의마음에무지개를띄우리라확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