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그늘 (강안나 시집)

눈부신 그늘 (강안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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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강안나의 시집 『눈부신 그늘』. 이 시집은 강안나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강안나

저자강안나(본명姜順愛)는
1950년2월2일진주출생
1984년아주중앙일보수필부문수상
2017년『문학나무』신인작품상시등단
2017년8월첫시집『눈부신그늘』출간
현재,싱가포르한국장학회이사

목차

새벽서시004

제1부
인연
그자리015
삶이송두리째흔들린뒤에야016
꽃길에서018
인연의길020
바람꽃021
이환장할사랑022
어떤파도024
걸레025
휴식026
기내에도두세상이027
집중호우028
엄두도못냈던029
아버지의가슴030
아픈그늘032
이별그옆에서033
찔레꽃저녁034
어쩌라고036

제2부
춘기
새벽길039
안개꽃040
뜨거운거짓말042
홍매화를보며044
처마등,그옆에045
미친벽화046
눈부신봄047
댄싱걸,나무에048
천지는동반자050
시선052
산당화054
로또당첨055
소쩍새우는밤056
산동네이장댁057
초경058
남새밭의새색시059
보름달060

제3부
흔적
단풍잎신방063
낙화064
사랑은천병066
누가나를068
풀잎,이투명한070
하늘영혼잠들다072
눈먼날에074
배려075
빨래줄076
문간방의사077
애잔한공사중078
고백079
사랑철없는080
흔적081
목련꽃당신082
거울속의여자083
뒤통수084

제4부
바람
산사의바람087
그해녀의집088
구야네090
그리운그리운092
남사댁은젓가락094
하얀추수095
수화기너머096
카톡사랑097
바람의눈물098
양파100
유복녀101
구름엽서102
동지103
이별이아니더이다104
허수아비105
뜬금없는106
비밀번호108

제5부
소명
빈잔111
난꽃을보며112
엇갈린밤114
작설차115
쓰레기향기116
무당새118
어떤촛불의꿈119
그날엔120
월식121
뿌리,어떤122
소녀상124
엄마의마디126
달빛그림자127
오!대한민국128
진주성에서129
아직도눈부신130
칠순화장132

해설│박준영시인,방송인나는너에게서내가되어134
첫시집을내고│어느오후에158

출판사 서평

강안나시인의미덕은진실함과겸손함에있다.......세상이치와사람살이의순간순간들을비단을짜듯치밀하게엮어낸솜씨가돋보인다._정희성시인
......어려운문법으로꼬여가는우리시를다시보게하는순간,시인의탄생은아름답게벙그는꽃망울을‘눈부신그늘’속에숨긴다.이시편을읽어,그그늘의생명을함께숨쉬는기쁨을누린다._윤후명시인
두원로시인이[눈부신그늘]시집의시와시인을담담하게바라보는것으로칭찬을읽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