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쓰는 마음 (신은철 시집)

시 쓰는 마음 (신은철 시집)

$10.00
Description
시 쓰는 마음은 사랑이다, 지혜다, 어머니다, 하늘이다. 80대 신은철 시인의 말이다. 참말로 그가 쓰는 시의 힘은 물에서도 불타오르게 하고, 불에서도 물 흐르게 한다.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 중국문학 박사 학위 후, 미국 켄터키동부주립대학 인문학 명예교수로 은퇴한 그는 오로지 시 쓰는 마음으로 남은 생을 살고 있다.
저자

신은철

1935년평남숙천출생.
1958년서울대문리대영문학과졸업.
1976년미국미네소타대학중국문학박사.
2004년미국켄터키동부주립대학인문학과명예교수은퇴.
2006년고원시인추천으로『문학세계』등단.
시집『어머님과전쟁』『너,당신,그대』『단추』『점줄인생』『새고향』『사모곡』『깨닫는마음』출간.

목차

시인의말005

시를읽으면13
그네015
감사의말017
정치인과시인018
어둠의황제020
하늘과바다021
시쓰는마음·1022
백로023
시인은삶의번역자024
반쪽삶025
한번더027
고독의열매029
마음에서몸으로030
꽃밭031
“우리”와“나”033
결코잊지않으리034
사랑의물036
초생달037
아름다운불평038
나이팔십에039
시쓰는마음·2040
시쓰는마음·3041
시쓰는마음·4042
시쓰는마음·5044
시쓰는마음·6046
시쓰는마음·7048
사랑의땀050
시쓰는마음·8051
시쓰는마음·9052
눈과비053
그냥그대로054
마지막말055
방울새056
여유057
시쓰는마음·10058
시쓰는일059
영혼의삶060
절대무(絶對無)061
시쓰는마음·11064
시쓰는마음·12065
전기(傳記)와시067
시의꿈068
언덕길070
“하지만”071
사죄073
무(無)의전당074
유(有)와무(無)075
말의향기077
청자항아리078
시쓰는마음·13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