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 쓰는 마음은 사랑이다, 지혜다, 어머니다, 하늘이다. 80대 신은철 시인의 말이다. 참말로 그가 쓰는 시의 힘은 물에서도 불타오르게 하고, 불에서도 물 흐르게 한다.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 중국문학 박사 학위 후, 미국 켄터키동부주립대학 인문학 명예교수로 은퇴한 그는 오로지 시 쓰는 마음으로 남은 생을 살고 있다.
시 쓰는 마음 (신은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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