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명 그리고 쓰다 (개정증보판)

윤후명 그리고 쓰다 (개정증보판)

$20.00
Description
부처의 미소를 그리고 쓴 사람
그는 시인인가 하고 바라보면 소설가고, 그렇지 소설가지 하면 화가로 웃는다. 그의 웃음의 능청은 부처의 미소를 닮았다. 도무지 읽히지 않는 웃음이 부처의 희미한 미소다. 희미하게 웃는다는 것, 웃는지 마는지 그 얼굴의 웃음을 윤 화백은 엉겅퀴꽃으로 그리고 ‘이것이 부처야.’ 했다. 그렇게 그리고 쓴 그림, 글이 ≪문학나무≫ 14년의 지면을 밝혔다. 그 명화 명문장 두 권의 책이 한 권에 묶이어 간행되었다. 실로 희귀한 윤후명 작가만의 책이다. ‘희수 문학나무 헌정본’과 그 후 3년 연재본이 각 판권으로 한 책에 묶였다. 이 화서첩은 영구소장본이 될 것이다.
저자

윤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