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순 사람의 꽃시
세계문학, 한국문학에 있어 그 전례가 없는 시집이다. 성경 인물 아담에서 예수 그리스도까지 95인을 시로 읽게 하는 문학의 순박하고 정직한 힘이 놀랍다. 이미 13권의 서정시집으로 감성의 하늘에 별을 수놓은 소강석 시인. 그는 다시 신성의 땅에 시심을 가꾸어 순 사람의 꽃을 피워냈다. 이 시가 순 사람의 이성의 꽃인가 하면, 순 사람의 감성의 꽃으로 읽히는 시꽃! 이 시꽃 사람 냄새를 뿜는다 하면, 신의 냄새를 뿜는 시꽃! 비로소 소강석은 이 시집으로 사람에게 가장 가까운 신 곁에 서 있게 되었다.
정호승 시인도 이 시집을 다음 말로 상찬한다
‘이 시집은 시로 쓴 복음서다. 2천년 전 예수의 제자들이 성경을 집필했듯이 21세기 예수의 제자 소강석 목사님이 시로 쓴 성경을 집필했다. 진리의 말씀을 시로 승화시킨 성스러운 작업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이 시집은 현대시로 쓴 신·구약 성서다. 성경 속 인물 95명, 아담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한 명 한 명의 삶의 서사와 영성이 이 고통스러운 시대를 사는 우리 앞에 유리거울에 비치는 아침햇살처럼 찬란하다. 이 진리의 시집을 읽고 신앙의 깊이가 더욱 깊어지고 넓어진 이들은 참으로 복되도다.’
정호승 시인도 이 시집을 다음 말로 상찬한다
‘이 시집은 시로 쓴 복음서다. 2천년 전 예수의 제자들이 성경을 집필했듯이 21세기 예수의 제자 소강석 목사님이 시로 쓴 성경을 집필했다. 진리의 말씀을 시로 승화시킨 성스러운 작업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이 시집은 현대시로 쓴 신·구약 성서다. 성경 속 인물 95명, 아담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한 명 한 명의 삶의 서사와 영성이 이 고통스러운 시대를 사는 우리 앞에 유리거울에 비치는 아침햇살처럼 찬란하다. 이 진리의 시집을 읽고 신앙의 깊이가 더욱 깊어지고 넓어진 이들은 참으로 복되도다.’
유리거울의 시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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