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정약용은 집 이름을 왜 여유당이라고 지었을까? 단속사지 6백 년 된 매화나무는 누가 심었을까? 광한루가 달 속 선녀가 살던 궁궐이라고? 강원도 청간정에서 제주도 김정희 유배지까지, 옛이야기를 따라 한시와 함께 여행을 떠나 보자. 『우리 곁의 한시』는 저자가 지난 30년간 찾아다닌 역사적 장소와 관련된 여러 한시와 옛 문헌 속 기록을 통해, 정자의 현판에서부터 비석에 쓰인 한문까지 여행을 풍성하게 해 줄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한다.
☞ 선정 및 수상내역
ㆍ서울시교육청도서관 추천도서
ㆍ서울시교육청도서관 추천도서

우리 곁의 한시 (여행이 즐거워지는 역사 이야기)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