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한 교사이고 싶다 (놀면서 공부하는 학교)

나는 행복한 교사이고 싶다 (놀면서 공부하는 학교)

$12.72
Description
행복한 교사이며, 앞으로도 행복한 교사이고 싶은 김덕환이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행복비법을 공개한 책. 건강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교사였던 저자는 많은 대체의학과 민간요법을 자신의 몸에 적용해보곤 했다. 그 중 자신이 생각했을 때 최고의 요법이라 생각하는 수경요법을 접하고는 이를 자신과 학생들에게 적용하자 자신의 건강도 몰라보게 좋아졌고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을 알았다. 자기 기쁨을 다른 사람도 공유하길 원하는 저자는 이 비법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 더 나아가 수경요법을 새로운 한류로 발전시켜 세계인이 혜택 받도록 전 세계에 수출하는 꿈을 꾼다고 한다.
저자

김덕환

저자김덕환은청주고,한국항공대학교와충북대학교대학원을졸업하였으며지금은청주에있는특성화고등학교에서교사로근무하고있다.과거에는행복한교사였고아직도행복한교사가되고싶은꿈을가지고있지만,교사로서의자부심상실과버릇없는학생들로인한수업및학생통솔의어려움에직면하면서학교에출근하기가두려울정도로힘들어졌었다.그렇지만,수경요법을활용하면서자신의건강도좋아지고담임반운영이쉬워졌으며더불어수업도편해졌다.이에저자김덕환은본인의비법을다수교사들과학부모들이공유하여,보다많은학생들이집중력이높아지고정서적으로안정되어수업하기즐겁고학교에출근하기행복한교사들과학생들이가득한학교를꿈꾼다.

목차

1
나는행복한교사이고싶다12
교육부가시행하고있는잘못된정책들20
학생들이ADHD경향이많은이유그해결방법35
담임반을쉽고확실하게관리하는방법48
수업을재미있고활기차게하는방법64
교사의자질에대한생각70
리더의자격83
운동부와기능반학생들에대한생각91
공부를하는방법96
학생들이알아야할아름다운성이야기105
학교평가업무의자료관리112
욕을비롯한언어에대한고찰116
일본문부성초청으로다녀온9박10일의일본방문기121

2
내가해보았던운동이나요법들150
지압을비롯한몸사랑하기171
모두가먹지말아야하는음식177
수경요법에대하여182
단전호흡191
수경요법창시자이신이종웅선생님께들은재미있는이야기197
공주대김덕수교수에게들은이순신장군이야기203
군대시절이야기214
내주위에서만난의지의한국인246
땅벌에100방이상쏘여보다251
내게머슴자질이있도다255
나의노래이야기258
마음에대한글과맺음말261

출판사 서평

평범한교사김덕환,해드림출판사에서특별한책펴내다
에세이‘나는행복한교사이고싶다’


행복한교사이며,앞으로도행복한교사이고싶은김덕환이행복해지고싶은사람들에게자신의행복비법을공개하고자책을펴냈다.
건강에관심이많은평범한교사였던그는많은대체의학과민간요법을자신의몸에적용해보곤했다.그중자신이생각했을때최고의요법이라생각하는수경요법을접하고는이를자신과학생들에게적용하자자신의건강도몰라보게좋아졌고학생들에게도도움이되는것을알았다.자기기쁨을다른사람도공유하길원하는저자는이비법을널리알리고싶었다.더나아가수경요법을새로운한류로발전시켜세계인이혜택받도록전세계에수출하는꿈을꾼다고한다.

열심히사는사람의이야기

저자는강연100도를듣다가강연내용을자기수업에적용했던적이있다.강연100도는사회의각분야에서어려움을극복하고열심히살고있는사람들의이야기다.특성화고아이들은대부분교과수업에열의가없다.옆친구들이공부에흥미가없으니더불어하지않기도한다.저자는20분정도강연100도를틀어주고이를나름대로해설해주고원하는학생에게수경요법으로봉사를했다.그러자자신과아이들이행복해졌다고한다.
그는아이들과같이강연을들으면서새로운정보를얻고미래에대한희망을가졌고,또수경요법으로몸이불편한아이들을도와주면서보람을느끼고수업이재밌어졌다고한다.그렇게즐겁고열심히지내다보니문득‘내가저분들못지않게열심히살고있잖아?’란생각이들었단다.그러자그는자신이알고있는것을많은사람들에게알리고싶어졌다.『나는행복한교사이고싶다』는더많은사람들과더불어더행복하고싶은그의외침이다.

“…무슨이유인지모르지만,KBS제작진에게서는연락이없었습니다.저는이번에는사회고발프로그램인‘불만제로’와‘그것이알고싶다’에치매도고칠수있고학생들의여러문제점을개선시킬수있는수경요법등의메리트를거론하며미흡할지몰라도취재부탁을위해제작진에게글을올렸으나연락이없었습니다.그래서청와대에자살에이르는우울증,사회문제인치매,학교문제인ADHD등을고칠수있는획기적인이수경요법등을채택하여달라고제안까지하였으나역시연락이없었습니다.마지막수단으로저는유쾌하게살아가는저의삶을글로써알리기로결심을하였습니다.”

현직교사필독서

행복하게사는방법에대해이야기하는이책은누가읽어도좋겠지만,특히저자와같은현직교사에게추천하고싶다.교육제도라거나아이들과잘지내는비법등교사라는직업의노하우를공유하기때문이기도하지만,제목이얘기하는것처럼교사자신이행복해지는것이무엇보다중요하기때문이다.행복하지않은교사가어떻게학생을행복하게하겠는가?

책에서고백하는것처럼김덕환선생도항상행복한교사이기만했던것은아니다.어쩌면누구보다깊게방황했을지도모른다.하지만행복과불행양쪽을오갔던사람만이행복에대해이야기할수있다.항상불행한사람은행복에대해말하기어렵고또항상행복한사람은행복의귀함에대해알기어렵기때문이다.김덕환은교사라는직업에대한회의와방황을겪었고그것을극복했기때문에행복한교사에관한책을쓸수있었을것이다.

“교사가된후교직이저에게적합하였지만,5년정도방황을하며보다제적성에더맞는다른직업들을탐구하면서기술고시공부까지하다가포기하고‘그래교직이내천직이다‘라고받아들이면서행복한교사생활을하여왔습니다.그렇지만,학생들이점점더산만하고버릇이없어지면서학교에출근하기가두려워지고제가교사인것이회의가들정도로버거워졌습니다.여러과도한스트레스로자살시도라는극단적방법까지취하게되었고어떻게하면편하게죽을까를연구까지하였습니다.그렇지만이제는온종일활기가넘치고수업시간이짧게느껴질정도로좋아졌고또한매순간행복한시간이되고자노력합니다.”

오늘을인생의마지막인것처럼

어느날아침그날이인생의마지막날임을안다면,마지막을아쉬워하며슬픔으로하루를보내는사람,마지막임을부정하고생명을연장해보려고아등바등하는사람,최선을다해즐겁게인생을마무리하는사람이있을것이다.오늘이마지막이라면많은사람이세번째태도를현명하다고생각할거다.하지만실제로우리는인생의대부분을영원히살것처럼보내다가갑자기마지막을맞곤한다.갑자기닥칠마지막에후회가없으려면평소를어떻게보내야할까?김덕환의좌우명을들어보자.

“‘오늘을내인생의마지막날이라고생각하고최선을다해즐겁고행복하게살자’로제좌우명을바꾸고즐거운하루하루를살고자하고있습니다.하루를더사는것이문제가아니라하루라도건강하고즐겁게사는것이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