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나온 인생이 마음에 들지는 않아도 결코 환불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담다. [반품하고 싶지 않아]는 지나온 인생이 마음에 들지는 않아도 결코 환불하고 싶지 않다는 저자의 마음을 담아 쓴 수필집이다. 윤혜숙은 수필 속에서 인생의 어둠이 아닌 밝음의 의미를 찾아 떠난다. 오십대에 바라보는 태양이 저자에게 강렬하고 아름답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누군가 저자에게 삶에 대해 묻는다면‘지금 인생의 황금기’라고 말할 만큼 자신에 차 있다. 그래서 청춘이 눈부신 환희로 가득하다 해도 저자는 결코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반품하고 싶지 않아 (자유롭고 솔직한 영혼이 그려내는 활발한 심상 | 윤혜숙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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