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집 ‘넘지 말아야 할 선’으로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살기
뒤돌아보면 늘 아쉽고 미련이 남지만 앞을 보면 첩첩산중인 진퇴양난의 바로 그 지점 우리는 삶의 현주소라 부른다. 하지만 늘 차가운 겨울만 있는 것도 아니고 따뜻한 봄날만 이어질 수 없는 게 인생살이다. 비록 가진 것 없고 배운 것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기죽어 살 세상은 아니다. 당당하게 그리고 용감하게 살아내어 인생 정리할 때쯤 그래도 이만하면 괜찮은 삶이라 자위할 수 있으면 좋겠다. 홍석민 시인은 이런 마음으로 두 번째 시집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발표하였다.
넘지 말아야 할 선 (홍석민 제2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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