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블레스 유 (박정옥 신앙에세이 | 양장본 Hardcover)

갓 블레스 유 (박정옥 신앙에세이 | 양장본 Hardcover)

$15.80
Description
이 간증은 제가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아버지께 받은 은혜이기에 그 어떤 글보다 더 소중하고 값지다 말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책 제목에서부터 목차 하나하나까지 모든 과정에 영감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자녀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주시며 부족한 종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길 원하셨습니다. 아버지의 그 마음을 알고 있었기에 글을 쓰는 시간들이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작업을 하는 동안 고단하고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그 어떤 것들도 나를 흔들어 놓지는 못했습니다. 나무가 강한 태풍을 맞고 자라야 뿌리를 더 깊게 내리듯, 책의 완성도가 높아지면서 내 믿음도 더 단단해지고 깊어졌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고통받는 걸 즐길 부모가 없듯, 하나님 역시 당신의 자녀들이 고통받는 걸 원하지 않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게 이런 시련의 고통을 허락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나에게 고통을 주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더 견고한 믿음의 그릇으로 만들어 복에 합당한 사람으로 빚어 쓰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저는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제가 만난 하나님을 만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그리고 내가 누리고 있는 그 많은 축복을 그대들도 받아 누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저자

박정옥

수필가,화가
2006년방송대국문과졸
2005년(노벨과문학)공모전‘위로자의밤’당선
2006년월간에세이‘리모델링’발표
2006년첫수필집발간「내삶의작은사랑노래」

화가이력
2017.7.18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입선’
2014.12.9~20현대예술관한마음갤러리,초대개인전2회
2011.5.16~24현대예술관한마음갤러리,초대개인전1회
2012.10제13회,대한민국정수미술대전,‘입선’
2012.11.1~62012대한민국아트페스티벌,경북디자인센터,초대작가,‘단체전’
2011.7제12회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동상’
2011.7제47회경기미술대전,‘입선’
2010.10제24회대한민국회화대전‘입선’
2010.10제22회울산산업미술제‘입선’
2011.7.9~13경기미술제,경기도예술의전당‘단체전’
2011.7.20~26대한민국여성미술제,한국미술관(인사동)‘단체전’
2011.1.6~11사단법인국가보훈예술협회울산지회창립초대전,문화예술회관‘단체전’
2010.10.20~26울산산업미술제태화강고수부지‘단체전’
2008~2016눈빛미술제,울산예술회관,‘단체전’3회
현대예술관한마음갤러리‘단체전’3회

한마음오인섭아우름회원(현)
창작미술협회회원(현)

목차

제1부받은복을세어보아라
신앙의롤모델+14
+모정,10M,oiloncanvas
위대한유산+27
+향기로운기름1,30M변형,oiloncanvas
거울의반사효과+37
+행복한동행,10F,oiloncanvas
회개의기도+47
+회개기도,10F,oiloncanvas
축복의통로가되게하라+56
+여호와이레의축복,20F,oiloncanvas
감사의비밀+63
+보너스,10F,oiloncanvas
성전건축의축복+73
+노아의방주,30F,oiloncanvas
십일조+82
+오직믿음으로,20F,oiloncanvas
받은복을세어보아라+87
+마르지않는축복,30M,oiloncanvas

제2부기도는기적을부른다
사형선고+98
+구원의완성,10F,oiloncanvas
인복+108
+수호천사,10F,oiloncanvas
이밤이지나고나면+115
+두려움을이기는믿음,30P,oiloncanvas
황당한사건+120
+최후의만찬,100F,oiloncanvas
환상+126
+기적,10F,oiloncanvas
그날…+131
+불의장막,30F.oiloncanvas
진짜명품+142
+치유하는손,10F,oiloncanvas
잠잠히하나님을바라라+153
+오병이어의기적,10F,oiloncanvas
아버지는재봉사+161
+하나님이우리를,10F,oiloncanvas
중보기도의사명+169
+함성소리,50F,oiloncanvas
맛있는기도+177
+향기로운기름2,8F,oiloncanvas
기도응답의비결+191
+열처녀의비유,30M변형,oiloncanvas

제3부사랑은꽃보다아름다워
영적전쟁+206
+부활,30M,oiloncanvas
그사랑으로+218
+수정강,20F,oiloncanvas
말에위대한능력+224
+요나의기도,10F,oiloncanvas
쓰나미+231
+혼돈,6F,oiloncanvas
내일은내일에태양이또다시뜬다+243
+환희,10F,oiloncanvas
눈은마음의창+252
+창조,20F,oiloncanvas
송백조+258
+순결한신부,4F,oiloncanvas
자화상+262
+회개의기도2,10M,oiloncanvas

제4부행복한날들의랩소디
Mybelovedaughter+268
+향기,4F,oiloncanvas
Mybelovedson+278
+우리가하나님을,10F,oiloncanvas
사명자의길+288
+모세의기적,100M,변형,oiloncanvas
그래도당신을사랑합니다+300
+승천,20F,oiloncanvas
작은것의행복+309
+행복,8F,oiloncanvas
내게날개를달아준사람+318
+은총,10F,oiloncanvas
빨간신호등+326
+휴식,100F,oiloncanvas
원망은NO열정은YES+332
+유혹,50F,oiloncanvas
꿈의성취+339
+겸손의문,10F,oiloncanvas

출판사 서평

하나님이인도하신가운데
성령께서부어준그날의영감과기록들

이간증에세이집을통해저자가하나님의뜨거운체험을당당하게들어낼수있었던것은,평범한사람도얼마든지복의통로가된다는것을보여주고싶었고,그믿음의길을걷는여정가운데주님이함께하였기때문이다.또한저자힘으로는이뤄낼수없는것들을이루도록길잡이가되어주셨고,당신의무한한사랑을믿음의증거로보여주셨다.
그속에서저자는매순간아버지의따뜻한사랑을온몸으로느꼈다.말로다표현할수없는포근함과달콤한그사랑을,이책을통해나누게하신것이다.우리가그분앞에얼마나소중하고존귀한존재인지조금이라도그분의귀한사랑을느낄수있기를저자는간절히바란다.
글을쓰는모든과정은저자힘으로이루어진것이아니다.하나님의인도하심속에성령께서부어주시는그날의영감과기록들을토대로써내려갔기때문이다.

「Godblessyou」안에는
아버지의능력이있고,사랑이있고기적이있다

「Godblessyou」라는한권의책이완성될때까지저자는기도로시작해기도로끝을맺었다.따라서이안에는아버지의능력이있고,사랑이있고기적이있다.다만저자는그놀라운은혜와사랑을더세밀하게표현하지못해안타까워한다.

이간증은저자가직접몸으로체험하고아버지께받은은혜이기에그어떤글보다더소중하고값지다.주님은책제목에서부터목차하나하나까지모든과정에영감을주셨다.그리고믿음의자녀가어떻게살아야하는지가르쳐주시며부족한종을통해영광을받으시길원하셨다.저자는아버지의그마음을알고있었기에글을쓰는시간들이참많이행복했다.작업을하는동안고단하고힘든부분도있었지만,그어떤것들도저자를흔들어놓지는못했다.나무가강한태풍을맞고자라야뿌리를더깊게내리듯,책의완성도가높아지면서저자믿음도더단단해지고깊어졌다.

사랑하는자녀들이고통받는걸즐길부모가없듯,하나님역시당신자녀들이고통받는걸원하지않으신다.그럼에도저자에게시련의고통을허락할수밖에없었던것은고통을주기위함이아니었다.더견고한믿음의그릇으로만들어복에합당한사람으로빚어쓰시기위함이었다.저자는이한권의책을통해많은사람이자신이만난하나님을만나기를소망하며기도한다.그리고자신이누리고있는그많은축복을독자들도받아누릴수있기를소원한다.

시련을축복으로승화시킨자만이
그안에서빛나는보석을찾을수있다

저자는이제과감하게말할수있다.시련을축복으로승화시킨자만이그안에서빛나는보석을찾을수있다는것을.그러므로시련당함을기뻐할줄알아야한다는것이다.만약감당할수없는큰산이놓여있다면절대로도망치지말라고권유한다.기도로힘껏부딪치면고난속에감추어진보화를찾게되고그것을쟁취할수있다는것이다.시련이밤과낮이땔수없는불가분의관계속에연결되어있는것처럼,시련과축복은경계에구분을지을수없을만큼밀착되어있는데그문은기도가아니면절대로열리지않는다.그러니누가대신열어줄거라고기대하지않는게좋다.오직믿음의자리를이탈하지않고이겨낸자만이새로운축복의문을열수있기때문이다.

우리에게주어진짧은인생을낭비해서도안된다.하나님은준비된자를찾아쓰신다.아버지앞에게으르지말고,핑계대지말고말씀앞에순종하며열심히사랑하며헌신해보면하나님은만인앞에축복의통로가되도록들어사용하실것이다.하나님은작고소박한저자의삶까지외면하지않고덤으로생명까지연장해은혜와사랑을베풀어주셨다.그리고축복의통로로삼아나누며살게하셨다.

저자는언제나오늘이마지막이라고생각하며살고있다.그래야주어진시간에최선을다할수있기때문이다.때론그런삶이힘들고버거울때도있지만,뒤돌아보면숨쉬고살아있음이그저아버지의은혜였다.믿음의인내로시련을견뎌내는자에게‘내형제들아너희가여러가지시험을만나거든온전히기쁘게여기라이는너희믿음의시련이인내를만들어내는줄앎이라인내를온전히이루라이는너희로온전하고구비하여조금도부족함이없게하려함이라’(약1:2~4)말씀하셨다.그리고아버지는그약속대로저자에게갑절의축복을더하여주셨고,자신의생각과지각을뛰어넘어그분의기적과능력에역사하심을눈으로바라보게하셨다.

고통은내게축복

저자에게고통은축복이었다.그날의고통이없었다면오늘의저자도존재하지않았을것이다.풀은마르고꽃은시들지만고통은저자삶에비싼대가를치른수업료였다.지금만약평화를느끼지못하고있다면,그자리를털고일어나아버지앞으로나오라한다.그리고인생이마음먹은대로풀리지않는다면,그자리를피하지말고받아들이며기도하기를권한다.바꿀수없는것을바꾸고싶다면,지금주의성전으로나아가라한다.그리고감사한마음을담아기도하기를권한다.
하나님은상실의불길을헤치고새로운삶에서자유와기쁨을누릴수있도록도와주실것이다.그리고하늘높이비상할수있게형통의복을더하여주실것이다.이것이저자에게약속하신아버지의축복이다.저자는오늘도소망한다.독자모두하나님의축복을소유할수있기를,그리고기도한다.이책이누군가에게희망의열쇠가되기를….“Godblessyou(당신에게하나님의축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