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보라 나팔꽃 (양장본 Hardcover)

내 이름은 보라 나팔꽃 (양장본 Hardcover)

$12.00
Description
나팔꽃 속에는 별이 산다. 꽃 속을 들여다보면 형광 빛이 나는 꽃술과 은은한 색깔이 별이 내려앉은 듯한 모양을 띠고 있다. 나팔꽃은 수 세대 전부터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꽃 중의 하나이다. 빛깔이 곱고 신비로우며 애처로운 정서도 담고 있다. 나팔꽃은 대개 새벽녘 피어나 햇살이 들기 시작하면 꽃을 꼭 닫는다. 이 모습은 마치 슬픈 전설을 지닌 모습 같기도 하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성을 심어주고자, 보라 나팔꽃을 주인공으로 작은 공원의 풀숲에서 소박하게 일어나는 꽃과 곤충의 일상을 동심으로 끌어들여“내 이름은 보라 나팔꽃”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풀숲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상상으로 담아 신비로운 스토리를 구성한 것이다. 아이들이 이 동화와 나팔꽃을 통해 다양하고 아름다운 상상력이 발휘되기를 바란다.
저자

조미애

경북구미에서태어났으며,2009년신문예(시부문),2010년한국수필(수필),2011년한국문인아동문학(동시)신인상,2013년경운대학교문학공모전수필부문최우수상,2014년경운대학교문학공모전시부문최우수상,2014년시와늪수필부문우수작가상을수상하였다.
경운대학교경찰행정학박사과정을수료했으며,영남문학발기인,구미문인협회회원,경북문인협회회원,선주문학회원으로활동하고있다.
동시집으로『친구야동시랑놀자』등이있다.

목차

이도서는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아이들이자연과사물을
새로운관점으로바라보는법을배울수있는자연동화

저자는어린시절,밤이면달님과별님을벗삼아자신만의꿈동산을만들어놓고,자신만의세계에서상상의나래를펼치며시심을키우며작가의꿈을키웠다.
항상푸르른산을볼때면‘저울창한숲속이나풀숲에선어떠한재미있는일들이일어날까?’하는생각과호기심이일곤하였다.동심의세계로돌아가면마음이맑아지고행복하였건것이다.

나팔꽃속에는별이산다.꽃속을들여다보면형광빛이나는꽃술과은은한색깔이별이내려앉은듯한모양을띠고있다.나팔꽃은수세대전부터우리에게가장친근한꽃중의하나이다.빛깔이곱고신비로우며애처로운정서도담고있다.나팔꽃은대개새벽녘피어나햇살이들기시작하면꽃을꼭닫는다.이모습은마치슬픈전설을지닌모습같기도하다.
이번동화는아이들에게상상력과창의성을심어주고자,보라나팔꽃을주인공으로작은공원의풀숲에서소박하게일어나는꽃과곤충의일상을동심으로끌어들여“내이름은보라나팔꽃”이라는이름을붙였다.풀숲에서일어나는풀숲식구들의일상을상상으로담아신비로운스토리를구성한것이다.
첫동시집인“친구야동시랑놀자”에이은첫동화집인“내이름은보라나팔꽃”은,아
이들이자연과사물을새로운관점으로바라보는법을배울수있는자연동화이다.
이작은동화책한권에우리아이들이자연과더불어마음껏상상의날개와동심의세계를펼치며꿈을키워나아가는데작은보탬이되었으면하는것이작가의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