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해 그리다 (한칠수 에세이)

하늘을 향해 그리다 (한칠수 에세이)

$15.00
Description
일상 속에서 스치는 놓치고 싶지 않은 여운의 순간순간
어느 날 문득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일기장에 낙서하듯 부담 없이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싶었다.
일상 속에서 스치는 놓치고 싶지 않은 여운의 순간순간을 글로 남기고픈 욕심이 생긴 것이다.
일기장도 되고, 편지글도 되고, 시집도 되는, 이 작은 책 한 권에 내 인생의 향기가 숨어 숨 쉬고 내 생각이 펼쳐지며 나의 철학도 담기리라.

사회생활 근원은 가족들과의 소통에 있다고 믿으며 보이지 않은 감정을 순간순간 글로 표현해보면 어느 명강의보다 많은 걸 깨닫게 된다. 순간의 감정 느낌을 그대로 표현하여 책으로 출간했다. 친구(화백 홍경수. 시인 김광현) 도움으로 인생 처음 책을 발간하게 되었음을 감사한다. 욕심이 있다면 따뜻하고 포근한 글, 쉽게 공감되는 글을 써보고 싶다.
저자

한칠수

전남순천시별량면우산마을에서태어났고자랐다.
순천금당고등학교졸업.순천대학2년.해양경찰군복무.
전직,서울백제약품에서10년근무.
현,순천현대여성아동병원27년재직중.
종교:천주교(세례명프란치스코)

목차

책을펴내며4
축하글:홍경수(순천예총회장)6
축하글:김광현(순천문학회장)8

제1부느낌
촛불(소망)18
고백19
나그대있어20
기도22
꿈속에서24
나들이26
나눔28
내마음30
또라이들의합창32
먼동이틀때33
바다를보면35
벤치의주인36
별빛같은나의사랑아38
봄을재촉하는소리39
봄비41
분노43
빗방울44
살아간다는건45
상상47
새가되어48
한순간50
새장속의파랑새52
생각을바꾸자54
억울함55
언제나당신만을바라볼게요57
엄마의정화수59
응급상황60
나를찾고싶어요61
인생이란63
오늘은어버이날!65
춤을춰요66
친구68
한번쯤70
회갑72
누구작품일까73
지난그리움74

제2부마음
거지의철학78
괜한근심81
그리움83
김이순선생님퇴임에즈음하여85
꿈이란놈87
나는욕심쟁이88
당신은비타민90
딸의약속92
마음을다스린다는것94
마음의상처96
복권98
삶의부활101
선물103
세월앞에잃어버린감성!106
소통이뭘까?108
아내비밀30억111
아내의꿈113
아내의생일115
아내의질문118
아들생각120
지워지는건축복122
아빠그거아세요?아빠말투!123
아빠는뉴스도안보나요!126
안부전합니다129
어버이날132
온정134
외손녀의바람136
이어지리라새롭게되리라139
작은행복이란무엇일까!141
친구야144
행복146
설렘148
안녕!나야150
어머니153

제3부기도
가정성화를위한기도158
아침기도160
아침에162
찬미예수님1165
찬미예수님2167
찬미예수님3170
찬미예수님4172
사랑하는내사랑175
배려의힘안아주기(나눔)178
아버지181
어머님183
귀신은속여도나는못속여186
사랑하는글라라1189
사랑하는글라라2192
아들동승195
사랑하는딸,아들에게198

제4부사랑
자식바보202
멋진오늘의주인공명선,우리사위!203
祝眞珠婚式(축진주혼식)205
내동생들207
나는알수가없네210
막걸리심부름212
삶의지혜214
용기217
나는찔레꽃218
친구의선물219

출판사 서평

슬픔도기쁨도감사함도행복한마음도모든것을담을수있을것같다.젊은날기억속에남겨진이야기를꺼내어훗날을상상하며꿈도실어보기도하리라.친구에게,동료에게,그리고친지가족들에게,자녀,손주후대까지,

차곡차곡쌓은글을책으로엮어누군가에게선물한다면,훈훈한마음의선물이되리라.인생여정이막을내리면자녀에게남긴유언장이되고내삶에대한감사함도간직되리라.온천의증기처럼사랑의따뜻함이피어나는사람….

순천예총회장홍경수화백,
하늘을향해그리다

멋진친구의글을원고로받아보고아!우리는각자의삶과분야에서아름답게늙어가는구나,생각하며눈시울이붉어졌네.친구의마음이담긴소중한글에화가로서살아가는나의그림이칠수친구의작품에누가되지않을까걱정이되네.
진심으로축하하고‘하늘을향해그리다’를출간하며내그림을실어주어서고맙고,사랑하네.
소주는자네가사주게나.화가는겉보기만화려하네,비단옷으로치장하고어두운
밤길을헤맨다네.

순천문학회장김광현시인,
참다운삶의가치를일깨워주는

신록이푸르름을더해가는날죽마고우친구에게서전화가걸려왔다.
명색이글쓰는사람이라고이못난나에게자문을구하겠단다.
나는글을잘쓰지는못하면서도누군가가글을쓰고싶다면,언제든지좋았고존경하는마음이든다.
그동안친구의생각을여과없이적어서한권의책으로묶고싶다고했다.그리고얼마후친구의꾸밈없이소탈한내용의원고를읽으며나는한없이부끄러운마음이들었다.
보탬도가식도없는원고의내용뿐만아니라진정한가족사랑의마음을읽을수있어서친구의삶의이야기를통해나의삶을반추해보는계기가되었다.
한칠수친구의그동안의삶에아낌없는존경과뜨거운박수를보낸다.아울러앞날에무한한행복과행운이함께하기를진심으로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