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문학에 관한 사려 깊은 총체적 탐구
김형수 작가의 '작가수업 시리즈' 3탄.
1탄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가 문학에 대한 가치관을 안내하고 2탄 『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가 창작에 대한 가치관을 소개한다면 3탄 『작가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작가로 사는 일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자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책 역시 앞의 책들처럼 강의 형식을 띠고 있어 독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다.
이번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문학적인 너무나 문학적인 싸움〉은 일본의 가라타니 고진이 한국의 작가들 앞에서 행했던 강연 원고를 소재로 삼아 '좋은 작가'가 되려면 어떤 고민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2장 이성의 제국을 탈주하는 언어들〉은 후고 프리드리히의 『현대시의 구조』 서장을 텍스트로 삼아 강독하는 형식을 취하면서 근대 이후의 시인들이 인류사 안에서 어떤 일을 해왔는지를 살피는 것으로 현대시의 변천 경로를 설명하고자 한다. 〈3장 소설가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밀란 쿤데라의 『소설의 기술』 중 「세르반테스의 절하된 유산」을 소개하면서 소설가가 무엇으로 사는지를 전한다.
1탄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가 문학에 대한 가치관을 안내하고 2탄 『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가 창작에 대한 가치관을 소개한다면 3탄 『작가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작가로 사는 일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자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책 역시 앞의 책들처럼 강의 형식을 띠고 있어 독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다.
이번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문학적인 너무나 문학적인 싸움〉은 일본의 가라타니 고진이 한국의 작가들 앞에서 행했던 강연 원고를 소재로 삼아 '좋은 작가'가 되려면 어떤 고민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2장 이성의 제국을 탈주하는 언어들〉은 후고 프리드리히의 『현대시의 구조』 서장을 텍스트로 삼아 강독하는 형식을 취하면서 근대 이후의 시인들이 인류사 안에서 어떤 일을 해왔는지를 살피는 것으로 현대시의 변천 경로를 설명하고자 한다. 〈3장 소설가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밀란 쿤데라의 『소설의 기술』 중 「세르반테스의 절하된 유산」을 소개하면서 소설가가 무엇으로 사는지를 전한다.
작가는 무엇으로 사는가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