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단 한 편의 친일문장도 쓰지 않은 영광된 작가!
시, 소설, 평론, 수필, 영미문학 번역을 아우른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의 백광(白光)
한흑구의 삶과 문학에 대한 총체적 재조명 연구서 첫 출간
수필은 물론이고 시와 소설, 평론, 논문, 번역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한흑구(본명 한세광韓世光, 1909~1979)의 삶은 일제강점기의 평양시대와 해방이 분단으로 고착된 후의 포항시대로 크게 양분할 수 있다. 평양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미국 유학을 거쳐 평양에서 활동하다 해방 후 월남해 1948년부터는 동해 남단 포항에 정주하여 1979년 별세할 때까지 포항을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시, 소설, 평론, 수필, 영미문학 번역을 아우른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의 백광(白光)
한흑구의 삶과 문학에 대한 총체적 재조명 연구서 첫 출간
수필은 물론이고 시와 소설, 평론, 논문, 번역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한흑구(본명 한세광韓世光, 1909~1979)의 삶은 일제강점기의 평양시대와 해방이 분단으로 고착된 후의 포항시대로 크게 양분할 수 있다. 평양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미국 유학을 거쳐 평양에서 활동하다 해방 후 월남해 1948년부터는 동해 남단 포항에 정주하여 1979년 별세할 때까지 포항을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한흑구의 삶과 문학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의 등불)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