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의 하루 (칼데콧 메달리스트 앨리스 프로벤슨의 그림책 | 양장본 Hardcover)

머피의 하루 (칼데콧 메달리스트 앨리스 프로벤슨의 그림책 | 양장본 Hardcover)

$18.36
Description
★칼데콧 메달리스트 앨리스 프로벤슨의 그림책!★

“머피 안 돼!” 개구쟁이 강아지 머피의 좌충우돌 하루!
삶의 마지막까지 붓을 놓지 않은 영원한 예술가 앨리스 프로벤슨!
『머피의 하루』는 아흔이 넘은 나이에도 그림책을 펴냈던, 저명한 칼데콧 메달리스트 앨리스 프로벤슨의 그림책입니다. 앨리스 프로벤슨의 단독 그림책 중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저자가 85세의 나이로 완성한 작품입니다. 저자의 실제 반려동물이었던 개구쟁이 강아지 머피의 하루를 즐거이 그려 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보듯 유쾌한 이야기 전개와 붓 터치가 살아 있는 생생한 그림체 속에 아날로그 그림책의 매력이 가득합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예술가로 살았던 앨리스 프로벤슨의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그림책입니다.
푹신한 헛간에서 눈을 뜬 머피는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첫 번째 일과는 바로 부리나케 부엌으로 뛰어가기! 동물 친구 존 그리고 톰과 함께 킁킁, 쩝쩝 부엌을 샅샅이 구경하며 숨겨 놓은 과자도 몰래 훔쳐 먹습니다. “머피 안 돼!” 오늘도 가족들의 성난 고함이 들려옵니다. 황홀한 음식 냄새에 심취해 있던 그때, 자동차 경적이 들려오는데… 과연 누구를 찾는 소리일까요? 개구쟁이 머피의 하루에는 또 어떤 특별한 일이 펼쳐질까요? 강아지 머피의 유쾌한 하루를 함께 따라가며 동화 같은 즐거움을 만끽해 봅니다.
저자

앨리스프로벤슨

저자:앨리스프로벤슨
앨리스프로벤슨은저명한그림책작가입니다.남편인마틴프로벤슨과부부이자팀으로공동작업을하며수많은그림책을쓰고그렸습니다.애니메이션을작업하듯절묘한협업으로완성한『위대한비행』으로칼데콧상을,『윌리엄블레이크의여인숙방문』으로칼데콧영예상을수상했습니다.
1987년마틴이세상을떠난후앨리스는남편이자하나뿐인동료를잃고큰슬픔에빠졌습니다.앨리스는한동안작업을하지못했지만주변의응원에힘입어다시작품활동을시작했습니다.그렇게2003년앨리스는85세의나이로『머피의하루』를펴냈습니다.앨리스프로벤슨에게그림책이란자신의인생이자자존감의원천이었습니다.아흔이넘은나이에도붓을놓지않고삶의마지막순간까지예술가로살았던앨리스프로벤슨의열정과예술이『머피의하루』에담겨있습니다.

역자:정원정,박서영(무루)
정원정정원을가꾸고번역을합니다.다비드칼리의『사랑의모양』과『인생은지금』을비롯해,비올레타로피스시리즈등여러그림책을옮겼습니다.
박서영(무루)글을쓰고그림책을번역합니다.그림책에세이『이상하고자유로운할머니가되고싶어』를썼고,그림책『섬위의주먹』『할머니의팡도르』『나의오두막』등을번역했습니다.

목차

★칼데콧메달리스트앨리스프로벤슨의그림책!★

“머피안돼!”개구쟁이강아지머피의좌충우돌하루!
삶의마지막까지붓을놓지않은영원한예술가앨리스프로벤슨!

『머피의하루』는아흔이넘은나이에도그림책을펴냈던,저명한칼데콧메달리스트앨리스프로벤슨의그림책입니다.앨리스프로벤슨의단독그림책중가장큰사랑을받은작품으로저자가85세의나이로완성한작품입니다.저자의실제반려동물이었던개구쟁이강아지머피의하루를즐거이그려냈습니다.애니메이션을보듯유쾌한이야기전개와붓터치가살아있는생생한그림체속에아날로그그림책의매력이가득합니다.삶의마지막순간까지예술가로살았던앨리스프로벤슨의열정이고스란히녹아있는그림책입니다.
푹신한헛간에서눈을뜬머피는오늘도활기차게하루를시작합니다.첫번째일과는바로부리나케부엌으로뛰어가기!동물친구존그리고톰과함께킁킁,쩝쩝부엌을샅샅이구경하며숨겨놓은과자도몰래훔쳐먹습니다.“머피안돼!”오늘도가족들의성난고함이들려옵니다.황홀한음식냄새에심취해있던그때,자동차경적이들려오는데…과연누구를찾는소리일까요?개구쟁이머피의하루에는또어떤특별한일이펼쳐질까요?강아지머피의유쾌한하루를함께따라가며동화같은즐거움을만끽해봅니다.

출판사 서평

★칼데콧메달리스트앨리스프로벤슨의그림책!★

“머피안돼!”
개구쟁이머피의좌충우돌하루!

푹신한헛간에서눈을뜬머피는오늘도활기차게하루를시작합니다.그리고부리나케부엌으로뛰어갑니다.동물친구존그리고톰과함께킁킁,쩝쩝부엌을샅샅이구경하며숨겨놓은과자도몰래훔쳐먹습니다.“머피안돼!”오늘도가족들의성난고함이들려옵니다.황홀한음식냄새에심취해있던그때,자동차경적이들려오는데…과연누구를찾는소리일까요?개구쟁이머피의하루에는또어떤특별한일이펼쳐질까요?강아지머피의유쾌한하루를함께따라가며동화같은즐거움을만끽해봅니다.

『머피의하루』는저자앨리스프로벤슨의실제반려견이었던머피의이야기입니다.작은몸집으로앙칼지게짖으며온종일메이플힐농장을휘젓고다녔던강아지였지요.프로벤슨부부가무척사랑했던메이플힐농장의일상을개구쟁이강아지머피의시선으로그려놓았습니다.프로벤슨부부는강아지와고양이,말,염소,닭등다양한동물과함께했던농장생활을그림책에즐거이담았습니다.저자의전작『고양이맥스의비밀』에서도정겨운농장의모습을찾아볼수있습니다.주인공머피의움직임은마치애니메이션을보는듯역동적이고익살스럽습니다.유쾌하게흘러가는전개가그림책에생동감을더해줍니다.붓터치가살아있는생생한그림체또한아날로그그림책의매력을한껏살려주며,그림책에활력을불어넣어줍니다.책을읽는모든이들에게명랑한즐거움을선물하는그림책입니다.

삶의마지막까지붓을놓지않았던,
영원한예술가앨리스프로벤슨

앨리스프로벤슨은칼데콧메달리스트로,남편인마틴프로벤슨과함께부부이자팀으로공동작업을하며수많은그림책을쓰고그렸습니다.그러던1987년마틴이먼저세상을떠나고앨리스는하나뿐인남편이자동료를잃게됩니다.환상의팀워크를자랑하며모든작업을함께했던프로벤슨부부였기에,앨리스에게그림책작업이란건더이상상상할수없는일이되고맙니다.앨리스는크나큰슬픔에잠겨아무것도하지못한채3년이라는시간을흘려보냈습니다.그렇지만여전히앨리스의마음속에는예술가의열망이살아있었지요.

앨리스는오랜시간곁에서지켜봐준편집자와딸카렌의권유로다시그림책작업을시작하였습니다.어렵사리다시잡은붓은멈춰있던앨리스의심장을다시뛰게했지요.혼자서하는첫작업이었지만앨리스에게는문제가되지않았습니다.이내곧자신의그림책을멋지게만들어나갔습니다.그렇게앨리스는1990년부터2015년까지홀로여덟권의그림책을펴냈습니다.은퇴할나이가훌쩍지났음에도그림책을향한앨리스의열정은사그라지지않았습니다.앨리스는아흔이넘은나이에도“오늘은기운내서다시작업할거야.”라는말과함께쉬지않고작업실을향했습니다.그림책을만드는것은앨리스의인생이자자존감의원천이었으니까요.앨리스프로벤슨은삶의마지막순간까지붓을놓지않으며,영원한예술가로살았습니다.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