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조일본인과 식민지 조선의 문화 2 (양장본 Hardcover)

재조일본인과 식민지 조선의 문화 2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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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재조일본인과 식민지 조선의 문화』 제2권은 제국 일본과 조선 사이의 문화적 역학이라는 관점에서 과경적 문학 텍스트 및 문화적 표상을 조명하고자 기획된 연구서다. 조선으로 이동한 재조일본인, 그리고 일본을 무대로 활동한 조선인에 대한 시선을 재고하는 것은 식민지와 제국의 경계에 있었던 과경적 문화인들의 다양한 면면과 그들에 의한 창작 텍스트가 갖는 중층적인 성격을 전면에 드러내어 일국중심의 문화사, 문학사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하는 시도이다.
저자

과경일본어문학회

목차

머리말

제1부식민지조선의일본어문학
제1장일본메이지문학사와한반도재조일본인문학의경계/정병호
제2장한일병합전후어문정책과저선문예물번역양상연구/김효순
제3장일본프롤레타리아문학잡지『전진』과조선인의문학/김계자
제4장일제강점기에간행된<조선동화집>연구/이현진
제5장유진오의일본어문학에나타난조선적가치의재고(再考)/김욱

제2부재조일본인과조선표상
제6장단카(短歌)로보는재조일본인의삶과조선표상/김보현
제7장식민지조선의문화만들기운동과야나기무네요시/양지영
제8장일본전통시가로보는20세기초재조일본인의생활상/엄인경
제9장1880년전후일본소신문을통해본

제3부재조일본인의문화활동
제10장『조선공론』게재「봄의괴담경성의새벽2시의연구」/나카무라시즈요
제11장식민지일본어잡지속의<미신>/이충호
제12장영화<하와이말레이해전>과<사랑과맹세>의주인공설정에대한비교분석/함충범
제13장1910년대재부산일본어신문과일본인연극/홍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