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재조일본인 여급소설』은 1920년대 말에서 1930년대 전반기 잡지 《조선 및 만주》, 《조선공론》에 발표된 여급소설 12편을 모아 엮은 책이다. 카페문화가 당시 조선사회로 유입되는 과정과 국제적 소비도시로서의 경성의 면모를 엿볼 수 있고 만주, 다롄, 상하이 등 대륙을 떠돌던 여성들의 삶의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는 작품들이다.
재조일본인 여급소설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