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 재조일본인 시나리오 선집

1920년대 재조일본인 시나리오 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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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920년대 재조일본인 시나리오 선집』은 일제강점기 재조일본인의 시나리오 및 영화관련 기사를 소개하며 그들의 영화 관련활동을 면밀하게 담아낸 책이다. 나아가 당시 조선과 일본영화계의 상호 교류 교섭 양상을 이해함으로써 일제강점기 조선영화계를 총체적으로 파악하고자 했다.
저자

임다함

가천대학교아시아문화연구소연구교수다.일본문화·비교문화전공이다.대표논저로는「시미즈히로시(清水宏)영화속타자의재현방식:영화〈아리가토씨(有りがたうさん)〉(1936)를중심으로」(「인문과학연구논총」제41권제3호,2020),「미디어이벤트로서의신문연재소설영화화ー「경성일보」연재소설「요귀유혈록」의영화화(1929)를중심으로」(「일본학보」118집,한국일본학회,2019),「대중선전장치로서의미디어이벤트ー「경성일보」의「경성고우타(京城小唄)」현상모집(1931)을중심으로」(「일본연구」30집,고려대학교글로벌일본연구원,2018)등이있다.

목차

머리말

현대영화『그녀는도약한다』(상편)
현대영화『그녀는도약한다』(중편)
현대영화『그녀는도약한다』(하편)
영화각본『조선행진곡』(그첫번째)
영화각본『조선행진곡』(그두번째)
영화각본『조선행진곡』(그세번째)
영화각본『조선행진곡』(그네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