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풍경과 건축 (1910-20년대 조선공론 편)

조선의 풍경과 건축 (1910-20년대 조선공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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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조선의 풍경과 건축』은 식민지기 조선에서 발간된 종합잡지 [조선공론]에 실린 기사 및 문예 중에서 풍경과 건축에 관련된 글들을 발췌하여 번역한 것이다. 대상으로 하는 시기는 1913년 4월 창간호부터 1927년 즈음에 걸쳐 있으므로 1944년까지 계속된 [조선공론] 전체 발행분의 절반가량에 해당된다.
저자

김태경

출간작으로『일본대중문화의이해』등이있다.

목차

머리말

이조5백년의역사를말해주는흥미로운창덕궁의건축물
신축낙성된용산철도병원
경성조선호텔개업
현대건축상에나타난국민성
조선의산과강-경부선에서보다

∥공론문단소품∥기차안
국회의사당건축양식-십년에걸친준공
경성부내의부동산사정
-다이쇼7년(1918)4월1일현재
조선토목건축협회추계총회
주택개조의급무-표준가옥제도채용의필요성
주택개선방침에대하여

∥창작∥떠돌이
평화박람회에나타난일본의건축계
-구미건축의일본화에주목하라
지진과건축
도시개선과주택문제

∥창작∥흘러와서-기자생활기론
위용있게한성하늘을제압하는광화문의신청사
-새총감의병환으로인한적막감,대신이동설과하마평
봄과경성근교
대경성의건설
대조선건설과철도보급망의급무
30년후의대경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