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재조일본인의 국경의 우울』은 일제강점기에 재조일본인이 북한을 어떻게 그렸는지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어잡지 《조선 및 만주》, 《조선공론》에 실린 기행문과 소설을 편역하여 엮은 책으로, 조선과 만주를 잇는 이 작품들에 담긴 이데올로기 생성에 앞장선 일제의 '북선' 담론과 생활자로서 눈앞에 맞닥뜨린 식민지의 우울한 풍경을 엿볼 수 있다.
재조일본인의 국경의 우울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