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 고백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시와 사랑 10집)

최고의 사랑 고백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시와 사랑 10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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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를 쓰고 노래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사랑의 시〉입니다.
그가 매일 사랑의 시를 쓰고 다듬는 이유는
〈모든 세상사는 사랑 하나로 다 해결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시집, 10년째입니다.

2017년_제1집 ; 〈눈물나게, 가슴 시리도록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2018년_제2집 ; 〈어느 무명 가수의 사랑 노래〉
2019년_제3집 ; 〈언제까지나 단 하나의 사랑을 꿈꾸는 연인들을 위하여〉
2020년_제4집 ; 〈늘 첫사랑의 기쁨을 꿈꾸는 이들을 위하여〉
2021년_제5집 ; 〈여전히 꿈결 같은 사랑을 노래하는 이들을 위하여〉
2022년_제6집 ; 〈끝까지 사랑 하나로 충분하다고 고백하는 이들을 위하여〉
2023년_제7집 ; 〈사랑한다는 고백에 맘 설레고 싶은 사랑꾼들을 위하여〉
2024년_제8집 ; 〈언제나 그랬듯이 사랑의 순정을 그리는 연인들을 위하여〉
2025년_제9집 ; 〈연둣빛 희망으로 분홍색 사랑을 만들어가는 연인들을 위해〉
2026년_제10집 ; 〈최고의 사랑 고백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이번에 나온 26년도 신간, 제10집의 특징은 아버지, 어머니, 자녀, 손자들, 남매 간의 우애, 친구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靑死 박경철은 한결같이 이야기합니다.
『시와 사랑 1집~10집』을 한데 단 한마디로 말하라고 한다면 “사랑 하나로 충분하다”라고….
저자

박경철

사랑이 머무른 자리에 시가 남고,
시가 남은 자리에 사람이 머문다고 믿는다.
일상의 틈에서 발견한 사랑을 가장 느린 언어로 기록해 왔다.
『시와 사랑』 10집까지 함께하고 있다.

〈저서〉
시와 사랑 1집 (2017)
시와 사랑 2집 (2018)
시와 사랑 3집 (2019)
시와 사랑 4집 (2020)
시와 사랑 5집 (2021)
시와 사랑 6집 (2022)
시와 사랑 7집 (2023)
시와 사랑 8집 (2024)
시와 사랑 9집 (2025)

목차

〈 제1부_나의 가온누리 사랑 〉

* KTX에서 사랑을 보다
* 가온누리
* 고백
* 가을 사랑
* 겨울 사랑
* 겨울 연가
* 그대라면
* 그대를 위해
* 그리고 또 그려도
* 괜찮아
* 그러려니
* 꽃과 당신
* 그리움에 부쳐
* 꽃보다 당신
* 나 당신의
* 눈물겨운 것은
* 당신은 늘 풋과일이다
* 딱 하나뿐이라면
* 마음, 가슴, 머리 그리고 사랑
* 몰래 고백
* 바보
* 사랑 하나면 충분하니까
* 사랑에 잠기다
* 사랑에 취해
* 사랑은 그대로
* 사랑하고 있으니까
* 사진에서 사랑을 보다
* 생일의 끝도 사랑
* 시작도 끝도 그대
* 여보라고 하는 이에게
* 사랑이 때로는
* 재회
* 오늘도 그대가 있어
* 전부이니까
* 지하철에서 사랑을 보다
* 가을꽃 사랑
* 첫눈 사랑
* 기다리는 사랑
* 아시나요
* 끝사랑
* 진심

〈 제2부_천국의 이름은 가족 그리고 사랑 〉

* 아빠와 할아버지
* 엄마, 아내 그리고 나
* 1987. 7. 16. 맑음
* 엄마, 천국에서 만나요
* 이안(John)에게
* 炫藇, 어서 오렴
* 炫雅에게
* 현아의 첫돌에 붙여~~
* 철이

( 미국 방문_키워드 )
1. 찬양 2.형제 3.형제 4. 여행 5. 친구

〈 제3부_나의 아버지, 천사 엄마 〉

* 그날 오늘 그리고 또 그날
* 아버지, 그리운 우리 아버지
* 아버지
* 엄마, 울 엄마
* 엄마, 그 눈물나는 이름
* 엄마와 아빠
* 천국에서 만나보자
* 겨울 그리고 새해
* 세모에 드리는 기도
* 엄마
* 엄마꽃이 피었습니다
* 이렇게 살면 어떨까
* 이별 연습
* 처음 사랑으로

〈 제4부_사랑, 그 본질에 대하여 〉

* 가슴으로 하는 말
* 널 그렇게
* 도망시 아니어도
* 떠남의 행복
* 무제한
* 사랑, 그 본질에 대하여
* 사랑이기에
* 순리
* 시간 별곡
* 시작, 끝
* 이게 사랑이다
*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 정답과 해답
* 최고의 작품

〈 제5부_말도 그리고 꿈 〉

* 군산(群山), 그 아름다움
* 꿈
* 말도 그리고 꿈
* 말도의 꿈
* 섬 사랑
* 원산도

출판사 서평

〈시와 사랑〉 제10집이 나왔습니다.
이번 10집의 타이틀은 ‘최고의 사랑 고백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해’입니다.

시인에게 사랑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의 시’를 전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아내, 자녀, 손녀, 형제, 친구들-.
여러분께서는 이들에게 어떤 사랑 표현을 전하고 있나요?

〈시와 사랑〉 제10집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