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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삼
저자유영삼시인은충북청주(청원)에서태어났고,2005년{창조문학}으로등단했으며,시집으로는{흙}이있다.2010년‘충북여성문학상’을수상했고,‘충북작가회의’와‘비존재’회원및‘새와나무’의동인으로활동하고있다.
시인의말 51부못 12뜨거운몸 13메밀꽃 14촛불 15나한상,동백 16사과과수원 17씨가되다,말 18폐가가 20상처 21환승역 22기도1 24기도2 25소금 26신기료장수 27안개도시 282부그해여름은추웠네 30동백,고아원 31그리움 32하산하다 33황태 34자화상 35낙엽 36산실 37돌아보다 38無我 39손 40슬픔의뿌리 41벌초 42벚꽃 43이학년 443부독안의여자 46대나무 47봄 48인증샷 49통증 50폭설 51하루 52살려주세요 53이명 55노숙자1 56노숙자2 57흐르다,소리 58망초 59그날이후 60속리 614부겨울산 64殺 65불면 66장미꽃 67망초꽃 68첫사랑 69장애를갖다,가로수 70봄밤 71바다 72먼지다,나는 73매미 74동해로 75命 76개가된노인 77옹녀 78가을산 79겨울나무 80해설거대한문장의내력오홍진 82
{돌아보다}는유영삼시인의두번째시집이며,‘통증의윤리학’을통해서,‘묵언의시학’을펼쳐보인다.나의통증이타자의통증이되고,타자의통증이나의통증이된다.이아픔,이생살이찢어지는듯한통증을참아가며,타인의손발과눈,코,입,귀가되어주어야한다는것이유영삼시인의‘묵언의시학’의전언이기도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