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05년 {조선문학} 으로 등단한 김영수 시인의 시집 [꿈꾸는 시]. 시는 언어의 꽃이며, 시는 언어의 열매이다. 호랑나비는 꽃이 되고, 꽃은 씨앗이 된다. 씨앗은 시가 되고, 시는 시인이 된다. 김영수 시인의 [꿈꾸는 詩]는 사랑의 꽃이며, 사랑의 열매이다.
꿈꾸는 시 (김영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