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반경환 애송시집 [만해 동주 이상 백석 소월].
시는 사상의 꽃이고, 사상은 시의 열매이다. 사상의 꽃이 피고, 시의 열매가 열리는 곳은 우리 한국인들의 영원한 천당이라고 할 수가 있다. 서정시인, 서사시인, 유명시인, 잘 알려지지 않은 시인들이 있지만, 한국 현대시의 기원에는 만해, 동주, 이상, 백석, 소월, 기림, 용악, 지용, 영랑 등이 있다는 것이 한 사람의 철학예술가로서의 나의 판단이다.
[님의 침묵], [서시], [오감도], [여승], [엄마야 누나야], [바다와 나비], [달 있는 제사], [향수], [모란이 피기까지]의 꽃이 피고, 사사사철 가장 아름답고 풍요로운 열매가 맺히는 곳----. 오늘도 영원한 천당에서 우리 한국인들에게 ‘시의 양식’이 하늘의 은총처럼 쏟아지기를 빌고, 또 빈다.
읽고, 또 읽고, 읽고, 또 읽으며, 이 ‘애송시의 맛’을 음미해보기를 바란다.
----[시인의 말]에서
시는 사상의 꽃이고, 사상은 시의 열매이다. 사상의 꽃이 피고, 시의 열매가 열리는 곳은 우리 한국인들의 영원한 천당이라고 할 수가 있다. 서정시인, 서사시인, 유명시인, 잘 알려지지 않은 시인들이 있지만, 한국 현대시의 기원에는 만해, 동주, 이상, 백석, 소월, 기림, 용악, 지용, 영랑 등이 있다는 것이 한 사람의 철학예술가로서의 나의 판단이다.
[님의 침묵], [서시], [오감도], [여승], [엄마야 누나야], [바다와 나비], [달 있는 제사], [향수], [모란이 피기까지]의 꽃이 피고, 사사사철 가장 아름답고 풍요로운 열매가 맺히는 곳----. 오늘도 영원한 천당에서 우리 한국인들에게 ‘시의 양식’이 하늘의 은총처럼 쏟아지기를 빌고, 또 빈다.
읽고, 또 읽고, 읽고, 또 읽으며, 이 ‘애송시의 맛’을 음미해보기를 바란다.
----[시인의 말]에서
만해 동주 이상 백석 소월 (반경환 애송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