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 꽃들 7

사상의 꽃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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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서 아낌없이 그 내력을 선보인다. 깊은 사색을 통한 삶이 통찰이 곳곳에 느껴진다. 시어에 함축된 의미와 주제를 읽어가며 적극적으로 시들을 감상하다보면 어느덧 문학적 감수성이 살아남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

반경환

1989년'중앙일보'신춘문예를통해등단했다.반경환은1992년'시와시인'을출간한이후철학예술가로변신을시도하고그철학예술을토대로하여대한민국의역사상최초로'낙천주의사상'을정립한바가있다.저서로는'시와시인''비판,비판그리고또비판''이문열의우리들의일그러진영웅을고발한다''행복의깊이'1,2,3권등이있다.

목차

4_저자서문

1부

12_나태주풀꽃
18_최서림카프카적─시인
24_황지우靈山
32_공광규소주병
36_성금숙아직도모과나무
42_김화연만약이라는말
50_오영미벼랑끝으로부메랑
56_오영미미투미투미투
66_오현정하얀구두의집
74_최서림광안리
80_김문성TwinLakes
88_정병호혀공화국
96_박해성앓다
104_박해성심금心琴
108_이춘하단오무렵의지리산

2부

112_강달수황혼
116_조영심오지의여자
122_최혜옥가을한권
126_문태준얼마나익었나
130_윤지양언덕에앞서
136_윤지양카프카,책을사랑한물고기
142_이순희쇼핑중독
148_도종환담쟁이
156_송찬호종이공주
162_양선희시를읽는다
168_장옥관덜렁덜렁,
174_이영광쉰
182_최덕순비
186_사디아담의후예
188_최승호방부제가썩는나라
190_최승호굴비가강연을한다

3부

194_권대웅생의정면正面
198_윤지양초록알러지
204_장석주다시첫사랑의시절로돌아갈수있다면
210_송찬호늙은늑대
214_칼릴지브란함께있되거리를둘지어다
220_최금녀바람에게밥사주고싶다
226_김가연풀씨
230_정채봉노란손수건
234_임경숙때늦은밥
238_임경숙눈물은왜뜨거운가
244_김선태조금새끼
250_이병연귀한선물
256_신현림울다깨어나면─17세소녀들의비관자살을애도하며
262_이병률그날엔

4부

268_이국형그리운일순씨
272_나혜석외로움과싸우다객사하다
278_김경성해국
284_곽효환첫
292_홍정숙연탄재
298_이우걸껌
302_이덕규말못하는짐승은때리는게아니라고어머니께서말씀하셨다.
312_박은영옥수동
318_박은영어메이징그레이스
326_이영식참,독한연애
332_이영식사자에게막말하기
340_지희재배롱나무정류장
344_반칠환눈물의국경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