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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경환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반경환은 1992년 '시와 시인'을 출간한 이후 철학 예술가로 변신을 시도하고 그 철학 예술을 토대로 하여 대한민국의 역사상 최초로 '낙천주의 사상'을 정립한 바가 있다. 저서로는 '시와 시인' '비판,비판 그리고 또 비판'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고발한다' '행복의 깊이'1,2,3권 등이 있다.
4 _ 저자서문1부12 _ 나태주풀꽃18 _ 최서림카프카적 ─시인24 _ 황지우靈山32 _ 공광규소주병36 _ 성금숙아직도 모과나무42 _ 김화연만약이라는 말50 _ 오영미벼랑 끝으로 부메랑56 _ 오영미미투 미투 미투66 _ 오현정하얀 구두의 집74 _ 최서림광안리80 _ 김문성Twin Lakes 88 _ 정병호혀 공화국96 _ 박해성앓다104 _ 박해성심금心琴108 _ 이춘하단오 무렵의 지리산2부112 _ 강달수황혼116 _ 조영심오지의 여자122 _ 최혜옥가을 한 권126 _ 문태준얼마나 익었나130 _ 윤지양언덕에 앞서136 _ 윤지양카프카, 책을 사랑한 물고기142 _ 이순희쇼핑 중독148 _ 도종환담쟁이156 _ 송찬호종이 공주162 _ 양선희시를 읽는다168 _ 장옥관덜렁덜렁,174 _ 이영광쉰182 _ 최덕순비186 _ 사디아담의 후예188 _ 최승호방부제가 썩는 나라190 _ 최승호굴비가 강연을 한다3부194 _ 권대웅생의 정면正面198 _ 윤지양초록 알러지204 _ 장석주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210 _ 송찬호늙은 늑대214 _ 칼릴 지브란함께 있되 거리를 둘지어다220 _ 최금녀바람에게 밥 사주고 싶다226 _ 김가연풀씨230 _ 정채봉노란 손수건234 _ 임경숙때 늦은 밥238 _ 임경숙눈물은 왜 뜨거운가244 _ 김선태조금새끼250 _ 이병연귀한 선물256 _ 신현림울다 깨어나면 ─17세 소녀들의 비관 자살을 애도하며262 _ 이병률그날엔4부268 _ 이국형그리운 일순 씨272 _ 나혜석외로움과 싸우다 객사하다278 _ 김경성해국284 _ 곽효환첫292 _ 홍정숙연탄재298 _ 이우걸껌302 _ 이덕규말 못하는 짐승은 때리는 게 아니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312 _ 박은영옥수동318 _ 박은영어메이징 그레이스326 _ 이영식참, 독한 연애332 _ 이영식사자에게 막말하기340 _ 지희재배롱나무 정류장344 _ 반칠환눈물의 국경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