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신수옥
신수옥시인은서울에서태어났고,2014년「하프타임」외4편으로《문학나무》신인상을수상했고,2015년‘젊은시12인’에선정된바가있다.신수옥시인의첫번째시집인{사라진요리책}은엄마의부재,또는엄마의죽음이라는심리적충격의변주이며,그그리움이서정시의진수로울려퍼지고있다고할수가있다.그리움은사랑이되고,이사랑은부재의층위와그울림을통해더욱더‘비어있음의파동과완성’을보여준다.
시인의말 41부아홉살 12그날바람이내게왔다 13육회 14곰국 16장화가눕던날 18여물국수 20녹슨뺀찌 22울음을다독이다 24가마솥일기 26아버지의등 28무쇠맛 30천사를만나다 32사라진요리책 34바늘구멍 36손톱을깎다 38어부바 402부전세금 44후두염이지나가는동안 46콩나물 48석양을품다 50여왕의식사 52흑백논리 54숙제 56국화빵 58불편한편의점 60흘러가다 62얼음은울지않는다 64무덤놀이 66저승길 68꽃의살결 70온기를끌어안다 723부붉은옷의발레리나 74인디언옐로 76퀼트NO.1 78퀼트NO.2 80퀼트NO.3 82북극의밤 84하프타임 85밤의흰뼈 86골콩드 88발타샤할아버지 90초원의후메이 92에일란쿠르디에게 94무희 96엘콘도르파사 98찰무타 1004부초록빛통증 104사막을건너오는시간 106국화정원 108운전면허증 110저녁이젖다 112미스김라일락 114그여름의장미 116하자보수 118울음동굴 120네모안에없는너 122숨바꼭질 123꽃의다비식 124꽃무덤 126물위의잠 127해설비어있음의파동과완성이종섶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