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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세정世靖 (본명 이정화 李貞和) 시인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 중문과와 국문과를 졸업했고, 2001년 『문예사조』로 등단했다. 초등학교교사를 역임했고, ‘남과 다른 시 쓰기 동인’이며, ‘우리 문화진흥원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세정 시인의 첫 시집 『방안의 코끼리』은 생태환경의 시집이며, “지구는 신이 만든 정원이다”라는 대전제 아래, 이 세상을 만물의 터전으로 되살리고자 하는 절규라고 할 수가 있다.
시인의 말 5머리말 71부탈출 22맥 24헛 26또 다른 세상 28기생 30물위를 걷다 32봄이 가렵다 34적기適期 36참 38덤 40입가리개 42달밤 44만어석萬漁石 46춤추는 북소리 48푸른 현기증 50함께 52저기 저쪽으로 지나가는 54불효 색 56시간을 경전수레에 담다 58인연화 60애벌레의 꿈 62발효 64모아이석상 66긁을 수 없는 시간 68신이 만든 세상 702부 나무 木나무요양원 74소小나무 76아찔한 현기증 78방안의 코끼리 80무심한 나무 82숲 공동체 84아프리카 85배꽃 86금강송 88나무의 방언 903부 불 火공허 94불소리 95성불꽃 97불타령 99산불 101어디로 103가시 105풀의 고백 107인제麟蹄의 하루 109불로장생 111기적도서관 1134부 흙 土모래의 다짐 116끝없이 걷는 길 117개망초 소문 119모양牟陽부리 121호미생각 123개구리 이력서 125모래산 127한글 말글 129견뎌내야 131지렁이 춤 1335부 바람 風재생 136개밥바라기 꿈 138올챙이의 기도 140바람의 날개 141육체 이탈 143여름 한기 145봄을 지우다 147하늘금고 148틈 150바람의 꿈 1526부 물 水거짓말 끓이다 156비에 편입하다 158지구 세탁 160눈물을 널어 말리는 시인들 162용 164물고기 말 166물의 집 168날고 싶은 새 170몽상가의 몽상 172수다바위 174물 폭탄 176지금 178해설/ 생태 위기의 시적 통찰/ 백인덕 181명시감상/ 세정 이정화 시인의 두 편의 시에 대하여/ 반경환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