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수능 성적을 높이는 공부 방식에 익숙해 온 우리네 젊은이는 대학에 들어오면서 혼란과 어려움을 겪는다. 그 동안의 초·중·고 생활은 엄마가 주도하는 가운데 시작소리에 맞추어 동일한 결승점에 먼저 도달하는 단거리 달리기 경주와 같았다면 대학 새내기가 경험해야 할 대학 4년의 여정은, 목적지는 물론 그 과정까지도 스스로 결정해 나아가야 하는 게임이 아닌 개척에 가깝다. 다양한 상황을 맞이하는 과정에서 실수와 실패 그리고 때때로 좌절을 겪는다. 이 책은 대학에 진입한 젊은이들이 4년간의 대학 생활 중 겪을 지적 방황을 최소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떤 노교수가 던지는 쓴 소리이다.
대학생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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