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벌레 살리기 (재미있는 나의 탐구 활동)

무당벌레 살리기 (재미있는 나의 탐구 활동)

$12.22
Description
살아 있는 탐구 활동을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아파트 옥상 조명등으로 날아와 죽어 가는 무당벌레를 살려야 해요!” 한 소녀의 5년에 걸친 ‘무당벌레 살리기 프로젝트’ 탐구 활동 보고서와 5년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가 실린 《무당벌레 살리기》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자신의 탐구 활동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뚜렷한 계획을 세울 수 있고, 탐구 활동 보고서를 보면서 실제 탐구 활동에 참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임정진

서울에서태어나이화여자대학교에서국문학을공부했으며,1986년마로니에여성백일장에장원으로입상하면서작품활동을시작했습니다.1988년계몽아동문학상을받았고,1989년첫책《행복은성적순이아니잖아요》를냈습니다.2013년《바우덕이》로한국아동문학상을받았습니다.잡지사와방송국등에서일하다지ㄴ금은그림책및동화작가로활동하며,서울디지털대학교와문화센터에서동화창작을가르치고있습니다.
지은책으로는《겁쟁이늑대칸》《엄마따로아빠따로》《나보다작은형》《상어를사랑한인어공주》《지붕낮은집》《어이쿠나호랑이다》《내친구까까머리》《땅끝마을구름이버스》《연탄집》《용이되기싫은이무기꽝철이》등이있습니다.

목차

날아라,무당벌레야임정진동화

옥상에날아온무당벌레떼
무당벌레를살려야해
누가해야되는일이지?
친구들이많아진다
내가뭘잘못한거야?
조금씩,하나씩,끝까지

무당벌레살리기프로젝트이환희글

출판사 서평

탐구활동보고서가동화가되기까지
임정진작가는어떤강의에서우연히한교수님에게서환희이야기를들었습니다.환희는아파트옥상조명등에타죽어가는무당벌레를살리기위해어른들세상에맞서는당찬아이였습니다.환희를칭찬하기보다는오히려꾸짖은어른들이야기를듣고또한사람의어른으로서환희이야기를많은사람에게들려주어사라져가는소중한생명들을발견하고그들을사랑하는마음을실천하여모두가행복해질수있는세상을만들면좋겠다고생각했습니다.

탐구활동은조금씩,하나씩,끝까지
환희는어른들이자신에게어떤말을하든무당벌레의생명을지키는일이중요하다고생각했습니다.그래서오랜시간에걸쳐설득하고또설득하여어른들생각을바꾸는데에5년이나걸렸다고합니다.수많은어려움이있어도절대포기하지않고새로운방법을찾아나간결과,어른들생각을바꾸고수많은작은생명을살려낸무당벌레소녀환희의이야기를읽으며독자들은생명의소중함을새삼느끼게될것입니다.
이제대학생이된환희는모든생명이더불어사는세상을만들려면무엇보다‘어린이와어른이함께손을잡고노력해야한다’는것을알리고있습니다.

탐구활동은초등학교과학교육과정에기본적으로들어있습니다.
1학기는3~4학년‘기본탐구활동’,5~6학년‘통합탐구활동’으로시작합니다.
그리고2학기는‘재미있는나의탐구활동’으로시작합니다.과학탐구활동대회도합니다.
이책처럼과학탐구와문학이재미있게만난책을읽는다면
탐구활동에서무엇을어떻게해야하는가도쉽게알수있을것입니다.
많은아이들이이렇게살아있는탐구활동을
스스로할수있는가정과학교와지역사회가되기를바라는마음으로
이책을아이들은물론어른들에게도권합니다.
-‘《무당벌레살리기》를추천하는까닭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