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자연이 허락한 시간을 빼앗아 가기 전에
인류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집 아닌 딴 데로 새고 싶은 민세 앞에 나타난 큰 뽕나무가 있는 숲, 상림.
500년 묵은 뽕나무가 있는 상림에서 만난 트래시아일스 UN 대사와 많은 사람들. 새롭게 만난 세상에서 민세가 선택한 ‘제로’.
인류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집 아닌 딴 데로 새고 싶은 민세 앞에 나타난 큰 뽕나무가 있는 숲, 상림.
500년 묵은 뽕나무가 있는 상림에서 만난 트래시아일스 UN 대사와 많은 사람들. 새롭게 만난 세상에서 민세가 선택한 ‘제로’.
제로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