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부자 오줌 부자

똥 부자 오줌 부자

$13.00
Description
어릴 때부터 이야기꾼으로 자란 아이
“내가 겪은 일을 남에게 들려주는 일은
아주 좋은 공부 방법입니다.
자기가 겪은 일을 남에게 들려주려면 겪은 일을 머릿속에서 다시 한번 정리하게 되겠지요. 그 과정 자체가 아주 훌륭한 공부예요. 머릿속에서 정리되어 나오는 겪은 이야기는 바로 일기 글감이 되기도 하고, 논술 공부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말하기 공부도 되고요.”

40여 년간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왔던 윤태규 선생님이 쓴 《똥 부자 오줌 부자》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어머니께 이야기를 들려드리던 아이가 커서 선생이 되고 나서도 여전히 이야기를 들려드리면서, 교실에서 아이들에게도 이야기를 들려주고, 동화작가가 되어 교실 밖의 아이들에게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평생 이야기를 들려주신 선생님이 우리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저자

윤태규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광고를 공부하고, 지금은 그림책, 동화 일러스트, 영상 광고, 잡지 및 제품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소중한 하루』를 쓰고 그렸으며, 동화 『한밤중 달빛 식당』, 『마음도 복제가 되나요』, 『고양이 카페』, 『신호등 특공대』 등에 그림을 그렸다.

목차

들어가며 이야기꾼으로 자란 아기 ㆍ 4

첫째 묶음 마을에서 함께 살아요
울면서 들은 이야기 ㆍ 14
똥 부자, 오줌 부자 ㆍ 21
우리 마을 이야기꾼 ㆍ 26
양밥 치료가 뭐예요 ㆍ 32
다시 까막눈이 된 할머니들 ㆍ 39

둘째 묶음 학교에 함께 다녀요
산에 불을 지르지 맙시다 ㆍ 48
내 말 잘 듣는 학교 ㆍ 52
밥 빨리 먹기 성공했어요 ㆍ 58
천천히 가는 학교 ㆍ 62
교실 체육, 운동장 체육 ㆍ 69
편지로 싸우기 ㆍ 75
멋진 판결 ㆍ 82
교실에서 동생 업고 공부한 정임이 ㆍ 88

셋째 묶음 자연과 함께 살아요
나무들의 양보와 배려 ㆍ 96
돋보기로 세상 살펴요 ㆍ 102
할미꽃은 아이들을 좋아한대요 ㆍ 107 여름은 굉장한 계절 ㆍ 113
자연이 주는 주전부리 ㆍ 119
장갑과 양말 ㆍ 125

나가며 책벌레가 되는 방법 ㆍ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