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살입니다

여덟 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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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일 학년, 여덟 살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여덟 살 1학년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생활을 하는지 동시로 표현했습니다. 좌충우돌 시끄럽지만 나름대로 자신의 길을 찾아가려는 정연한 살아냄이 있음을 알립니다.
아이들의 생각과 생활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사의 눈으로, 아이들의 눈으로 들여다보는 재미있는 경험입니다.
저자

장세정

2006년〈어린이와문학〉에서동시로추천을완료했고2015년기독신춘문예에동화가당선되었습니다.푸른문학상을받았습니다.동시집《핫-도그팔아요》《튀고싶은날》《스트라이크!(공저)》,동화《피겨에빠진걸》《딱걸렸어,거란》《내가없으면좋겠어?(공저)》를냈습니다.9년제대안학교인수지꿈학교에서아이들과생활하고있습니다.

목차

제1부서율이

1. 우리반타잔
2. 나좋아해요?
3. 밥맛이좋은이유
4. 똥닦는기술
5. 일등이라일학년
6. 놀줄아는애
7. 크루아상
8. 진짜농부
9. 이제쉬는시간
10. 귓속말벌레
11. 뒤집힌우산
12. 숫자괴물노래
13. 멋대로퀴즈1
14. 멋대로퀴즈2
15. 물구나무
16. 그거알아요?
17. 1학년은서로고침중


제2부연두

1. 봄은
2. 레모네이드
3. 창문
4. 콩닥콩닥
5. 사랑비
6. 지구의솜씨
7. 코앞
8. 충전
9. 개울가돌멩이
10. 말벌운동장
11. 손톱달
12. 산타와선물사이
13. 앞으로
14. 연두생일
15. 바꿔신기

제3부상현이와친구들

1. 맨발
2. 양말똥
3. 펄럭펄럭
4. 벼룩시장
5. 있잖아요
6. 여덟살이한마디할게요
7. 꿈이뭐냐면
8. 고무줄처럼
9. 거품의말
10. 돌담
11. 엄지척
12. 하얀손수건
13. 탐험가개미
14. 꽃샘추위
15. 꽃
16. 우산꽃
17. 고욤꽃
18. 가을아침
19. 홍시

출판사 서평

햇살어린이동시집
천천히씹으면서마음과생각을단단하게키우는약밥이될동시집.다른사람들과함께,평생스스로배우며자라나는사람이되는데도움이됩니다.

이래도돼요?
이주영시시은경그림
동시라는그릇에담은딱딱하고쓰고무거운것들.부드럽고달달하게맛있는동시들사이에서,천천히씹으면서마음과생각을단단하게키우는약밥이될동시

쓰레기통잠들다
박혜선시채승연그림
자연에게보내는반성문,환경동시집.우리가자연에게얼마나빚지고사는지,자연이오염된다면그결과는결국우리에게돌아올거라고경고하는동시

선생님은뭐하세요
하종오시서유진그림
하종오시인의새로운동시집.사람이무엇을하며어떻게사는지를생각해보게하는동시,사람의일과생활과정서를주제로쓴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