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크라이나에서 온 아이
개인의 아픔이 역사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아이들의 일상을 통해 풀어낸 동화
개인의 아픔이 역사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아이들의 일상을 통해 풀어낸 동화
《빠까 포카, 잘 가》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고려인의 역사, 이주와 정체성의 문제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다루며 전쟁으로 인한 가족의 해체와 상실, 다름과 이해에 대해 섬세하게 풀어낸 어린이 역사 동화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피해 한국으로 온 알렉세이. 아빠와 헤어진 채 엄마, 치매를 앓는 할머니와 함께 낯선 나라에서 새로운 학교 생활을 시작한다. 마음속에 쌓인 두려움과 그리움을 그림으로 풀어내던 알렉세이는 진호, 다은, 나타샤를 만나 조금씩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고,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그림 속 세상으로 들어가 예전의 기억을 하나씩 새롭게 마주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피해 한국으로 온 알렉세이. 아빠와 헤어진 채 엄마, 치매를 앓는 할머니와 함께 낯선 나라에서 새로운 학교 생활을 시작한다. 마음속에 쌓인 두려움과 그리움을 그림으로 풀어내던 알렉세이는 진호, 다은, 나타샤를 만나 조금씩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고,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그림 속 세상으로 들어가 예전의 기억을 하나씩 새롭게 마주한다.
빠까 포까, 잘 가 (이지혜 역사동화)
$15.00